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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 단단해지는 송혜교♥박보검.. 시청률은 하락
노경빈 기자  |  atnkb@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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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10  11:3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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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뉴시스]

[서울=파워코리아데일리] 노경빈 기자 = tvN 수목드라마 '남자친구'가 절정에 치닫고 있는 스토리에도 시청률 하락을 막지 못했다.

10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9일 방영한 '남자친구' 11회는 시청률 7.5%(전국 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3일 방송된 10회 시청률(8.0%)보다 0.5% 하락한 수치지만, 동시간대 수목드라마 2위에 해당된다.

동시간대 방영한 SBS '황후의 품격'은 29회 11.8%, 30회 14.9%의 시청률로 수목극 1위를 독주했고, KBS2 '왜그래 풍상씨'는 1회 5.9%, 2회 6.7%의 시청률로 3위를 기록했다.

MBC '붉은 달 푸른 해'는 27회 4.4%, 28회 4.7%의 시청률로 최하위에 그쳤다.

9일 방송에서는 '차수현'(송혜교)과 '김진혁'(박보검)의 사랑이 단단해지는 동시에 두 사람 앞에 위기가 닥치는 모습이 담겼다.

한편 tvN '남자친구'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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