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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안의 정석' 김성령, 와이원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노경빈 기자  |  atnkb@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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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10  14:2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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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뉴시스]

[서울=파워코리아데일리] 노경빈 기자 = '동안의 정석'으로 평가받는 배우 김성령이 와이원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10일 "김성령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폭넓은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라고 전속계약 소식을 전했다.

1988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선발된 김성령은 그해 KBS2 '연예가중계'로 연예계에 데뷔했고 1991년 영화 '누가 용의 발톱을 보았는가'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김성령은 이후 영화 '숲속의 방'(1992), '궁녀'(2007), '울학교 이티'(2008), '방자전'(2010), '의뢰인'(2011), '아부의 왕'(2012). '표적'(2014), '독전'(2018), 드라마 '청춘극장'(1993~1994), '조광조'(1996), '왕과 비'(1998~2000), '소설 목민심서'(2000), '명성황후'(2001), '무인시대'(2003), '명동백작'(2004), '걱정하지마'(2005), '사랑하기 좋은 날'(2007), '산너머 남촌에는1'(2007~2012), '대왕세종'(2008), '미남이시네요'(2009), '이웃집 웬수'(2010), '추적자 THE CHASER'(2012), '상속자들'(2013), '여왕의 꽃'(2015), '미세스 캅2'(2016), '너도 인간이니?'(2018) 등에 출연했다.

특히 2012년 SBS 드라마 '추적자 THE CHASER'에서 '서지수' 역으로 인생연기를 펼친 것을 시작으로 여러 작품을 통해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오가며 독보적인 여배우로 자리매김했다. 김성령은 50대의 나이가 무색할 정도의 미모와 몸매를 자랑하며 '동안의 정석'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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