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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 KOZ엔터테인먼트 설립.. '홀로서기 본격 돌입'
노경빈 기자  |  atnkb@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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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11  13:4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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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뉴시스]

[서울=파워코리아데일리] 노경빈 기자 = 그룹 '블락비' 출신 래퍼 겸 프로듀서 지코가 새 기획사를 설립하며 홀로서기에 본격적으로 돌입했다.

지코는 새 가요기획사 'KOZ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 'King Of the Zungle(킹 오브 더 정글)'의 머리글자를 따 만든 이름이다.

KOG는 "'킹 오브 정글'에는 자신이 만든 음악적 생태계인 '정글'에서 최고의 위치를 차지하기 위해 항상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담고 있다."라고 소개했다.

KOG 측은 "지코는 실력 있는 가수를 발굴하고 개발하는 데도 힘쓸 예정"이라면서 "외부 프로듀싱에도 적극적으로 나서며 올해 본업인 가수 이외에 제작 프로듀서로도 활동 영역을 넓혀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2011년 그룹 '블락비'로 데뷔한 지코는 멤버들과 '난리나', '닐리리맘보', 'Very Good', 'HER', 'Toy', 'YESTERDAY' 등 히트곡을 냈다.

지코는 팀 활동보다 솔로 활동으로 가요계를 강타했다. 프로듀싱도 가능한 지코는 'Tough Cookie', '말해 Yes Or No', 'Boys And Girls', '유레카', 'Artist', 'SoulMate' 등 발매하는 곡마다 음원차트 1위에 올려놓고 있다.

지난해 11월 기존 소속사인 세븐시즌스와 전속계약을 종료한 뒤 그간 홀로서기에 매진해왔다.

완벽한 솔로 아티스트이자 프로듀서로 거듭난 지코가 성공적인 홀로서기 행보를 보일지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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