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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하고 밝은 프렌치 가구의 매력 전하는 앤소피고객의 주거환경에 맞춘 스타일링 서비스
신태섭 기자  |  tss7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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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14  11:2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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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비슷한 가구들의 범람 속에서 화사하고 밝은 느낌으로 새롭게 각광받고 있는 프렌치 가구의 아름다움을 전하는 브랜드가 있다. 부산 본점을 시작으로 두 곳의 매장과 쇼룸을 통해 고객들과 만나고 있는 ‘앤소피’다. 일상 속의 화사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이 브랜드는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아름다움의 가치를 전하며 더욱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모든 제품에 정성을 다하고 좋은 제품으로 고객 분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시작한 이들의 발걸음은 지금의 폭발적인 인기를 가능하게 한 원동력이다.

SNS, 블로그에서 인기 폭발하는 앤소피
프렌치 가구 전문 매장으로 인지도 급상승

작년 11월 쇼룸으로 처음 오픈한 ‘앤소피’는 국내 가구 시장에서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프렌치 가구 및 침구류 등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매장이다. 기존의 가구 전문 브랜드들에서 취급해왔던 것들이 대부분 모던한 디자인의, 실용성을 위주로 한 제품들이 대부분이었던 데 비해 깔끔하면서도 화사한 매력을 선사하며 집안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요소로서 프렌치 가구가 각광받게 된 것이다. 이 가운데 고급스러우면서도 지나치게 화려하지 않은 독보적인 매력을 갖춘 제품 라인업을 선보이는 신진 브랜드로서 각광받게 된 것이 바로 앤소피다.
‘앤소피’라는 이름은 이은혜 대표의 이름인 ‘안느’와 딸의 별명인 ‘소피’에서 따온 이름이다. 이 대표는 아모레퍼시픽에서 12년간 근무하고 독립한 후 화장품 사업과 의류업을 거쳐 왔으며, 이 대표의 오랜 지인이었던 노혜주 대표는 아동 의류 편집샵을 운영했던 경력으로 인해 이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되었다. 처음 앤소피를 오픈할 당시 600만원이라는 소자본으로 오픈했지만 관련업에 종사한 경험과 4년간의 철저한 준비를 거쳐 이들만의 경쟁력을 갖추게 되었다.
SNS와 블로그를 중심으로 주부 고객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앤소피는 가구, 침구류, 커튼, 소품, 키즈, 애견제품에 이르는 생활 전반의 라인업을 한 곳에서 구입할 수 있는 홈스타일링(리빙샵) 전문 업체다. 다년간 관련 사업을 거치며 터득한 안목으로 소비자들이 원하는 스타일을 정확히 잡아내고 집의 평수나 인테리어 스타일에 맞춘 다각화된 컨설팅과 추천까지 가능한 서비스를 갖춘 덕분에 이들만의 독보적인 홈스타일링 서비스는 SNS와 블로그 등을 통해 열정적인 호응을 얻고, 본점이 부산에 위치해 있음에도 주요 고객층은 서울과 경기권에 몰려 있을 정도로 전국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이 대표는 “저희는 자체적으로 디자인하고 생산한 제품들을 판매하는 동시에 고객 분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인테리어를 제안 드리고자 한다. 요즘의 트렌드인 세컨하우스를 꾸미기 위해 방문하시는 고객들도 늘어나시고 있는 추세로, 고품격의 인테리어를 지향하는 고객 분들의 수요와 맞아 떨어진 것이라 본다”라고 언급했다.

데일리스위트, 루나룸 등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해
고품격 제품을 각자의 스타일에 맞게 선택할 수 있어

앤소피는 자체 디자인과 생산, 공동제작을 거친 침구류와 프랑스, 이탈리아, 유럽 제품 위주의 라인업을 구축한 수입가구 제품, 수입과 제작상품 모두를 취급하는 커튼과 중저가 위주의 국내에서 흔히 볼 수 없는 소품 라인업 등 생활가구의 전반을 취급하고 있다. 덕분에 전국 각지에서 주문이 쇄도하고 있는 한편, 데일리스위트, 루나룸, 레종드파리, 메종 드 다채로움 등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하는 업체로서도 그 경쟁력을 갖고 있다.
앤소피의 핵심 라인업인 침구류와 커튼은 독특한 디테일과 특출난 소재감으로 고객들 사이에서 특히 인기가 높은 제품이다. 특히 침구류의 이불솜은 커버형이 아닌 차렵형으로 제작되어 매우 실용적인 장점을 갖고 있다. 차렵이불은 솜으로 가득 채워 넣은 이불로 커버가 따로 없는 일체형이며, 봄과 가을에 사용하기 적합하다. 또한 원하는 패턴과 크기를 자유롭게 찾아볼 수 있으며 커버형 이불에 비해 합리적인 가격 또한 장점이다.
더불어 앤소피의 가구류 라인업에서는 MDF를 사용하지 않은 튼튼하고 실용적인 원목제품을 취급하며, 빈티지한 프렌치 스타일의 무광가구만을 엄선하여 취급한다. 이와 함께 앤소피에서는 가구나 침구류와 가장 어울리는 커튼을 매치시켜 판매하는 홈 스타일링 서비스를 구축하여 고객들에게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고객 각자의 스타일에 맞춘 가구를 선택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이들이 꾸준히 지켜오고자 하는 독보적인 경쟁력이다.
또한 아이들을 위한 키즈 제품 라인업에서는 자체 제작한 낮잠세트가 가장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아이들이 손쉽게 가방처럼 메고 통학할 수 있는 편의성을 갖췄으며, 아이들이 사용하는 제품이기에 원단과 자재를 최고급으로 취급하고자 노력해온 성과가 거듭 드러나는 제품이라 할 수 있다. 또 애견 라텍스 침대, 향균처리, 자수처리 등 프리미엄 제품이 포함된 애견 제품 라인업에서는 기성제품에 비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정에 만족을 제공하고 있다.

섬세한 스타일링으로 고객 만족 드리기 위해 노력하는 브랜드
“무리한 확장보다 알차게 성장하는 브랜드로 남고 싶어”

이은혜 대표는 하루에 자는 시간을 빼놓고는 항상 고객들의 개별적인 질문에 친절하게 답변하고, 자세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가장 큰 경쟁력으로 삼고 있다. 고객이 집의 사진을 보내주면 인테리어 색상과 구조에 따라 가장 잘 어울리는 제품을 추천해주고 섬세한 스타일링을 통해 최적의 효과를 발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와 함께 쇼룸을 방문하거나 물건을 직접 받아본 고객 분들이 사진보다 실물이 훨씬 예쁘다며 칭찬해주실 때 가장 기쁘다고 말하는 이 대표는 직접 디자인하고 생산한 여러 제품들을 통해 최적의 만족을 드리기 위해 거듭 노력하고 있다. 이처럼 끊이지 않는 노력을 통해 제품에 대한 자신감과 고객 만족의 서비스를 두루 갖춰온 덕분에 주부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자자한 명품 브랜드로 자리 잡고 있는 것이다.
현재 가맹점을 포함한 두 곳의 매장과 쇼룸만을 운영하고 있는 앤소피는 여러 곳에서 이어지는 가맹 요청에도 불구하고 무리한 사업 확장보다 앤소피의 느낌을 살리면서 11곳의 가맹점으로 작지만 알차게 성장해나갈 것이라는 뜻을 밝혔다. 소자본으로 쉽게 시작할 수 있는 사업모델이지만 무리하게 확장하려 할 경우 본연의 색깔을 잃게 될 것이고, 그 손해는 고스란히 가맹점주들에게 돌아갈 것이기 때문이다. 이 대표는 “앤소피라는 브랜드로 성공했다는 말을 듣고 싶고, 브랜드를 잘 성장시켜 지금 8살인 딸에게 물려줄 수 있을 정도가 되고 싶다. 고객 분들의 사랑을 위해 점차 노력해온 지금의 성과가 더욱 크게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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