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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 업체 교육과 양질의 컨설팅을 통해 K-뷰티의 선진화 앞장서“부담 없이 방문하는 놀이터 같은 피부관리샵 만들 것”
신태섭 기자  |  tss7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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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16  09: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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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코리아뷰티 천상현 대표

K-뷰티의 성장세가 뜨겁다. 국내 뷰티 디바이스 시장의 규모는 2013년 이후 매년 10%씩 상승해 지난 2017까지 4,700억 원대로 성장하는 기염을 토했다. 아름다움을 추구하고자 하는 욕구는 모두에게 공통적인 것이며, 뛰어난 기술력과 인적자원을 갖춘 우리나라의 기술이 세계로부터 주목받아 현재 세계 각지에서 K-뷰티의 발걸음을 함께하고자 하는 업체들의 지원이 줄을 잇고 있으며 이에 국내 뷰티업계 종사자들 역시 이미 현실로 다가온 글로벌 시장에의 진입을 준비해야 할 시기가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글로벌코리아뷰티는 이러한 뷰티산업의 기술향상과 국제교류를 위해 출발한 단체로, 양질의 뷰티제품 발굴과 국제교류의 도움, 그리고 컨설팅 등의 작업을 수행하며 해외와의 활발한 교류를 진행하고 있다.

중국, 베트남 등에 K-뷰티의 진면목 알려
1월 중 캐나다에서 세미나 진행할 것

반영구, 피부관리 등 뷰티산업시장이 급성장세를 맞으며 업체들 간의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다. 특히나 이제는 국내를 넘어서 세계를 향해 경쟁해야 하는 뷰티업체들에게 있어 탄탄한 준비가 매우 중요해졌다. 글로벌코리아뷰티(대표 천상현)는 미용업 컨설팅 및 교육은 물론이고, 뷰티제품 구매와 인테리어, 직원모집과 교육에 이르는 미용샵 운영을 위한 전반적인 모든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천 대표는 LG유플러스 본사 마케팅 임원 출신으로 중국 광저우에 있는 가족의 회사를 돕기 위해 중국을 방문했다가 중국 시장의 가능성을 보고 2012년 미용회사를 설립하게 되었다. 글로벌코리아뷰티에서는 뷰티 분야 및 각 분야의 전문 인력들이 보다 체계적인 시스템, 독창적이고 발전된 기술, 질 좋은 서비스의 제공을 위해 기술 향상을 도모하여 한국 미용산업에 경쟁력을 더하는 한편, 해외 여러 나라들과 함께 제품 수출 및 수입, 교육 출강 사업, 미용 관광 유치 등을 진행하여 세계적인 흐름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일자리 창출 및 수익을 실현하는 등 다방면의 사업을 함께 진행하고 있다.
회사는 현재 중국과 베트남에서 주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국내 66개의 가맹점과 중국 내 49개의 가맹점, 베트남에 13개의 가맹점 외에도 대만에 두 곳과 두바이에 두 곳, 캐나다에 한 곳의 가맹점을 보유하고 K-뷰티의 진면목을 세계에 알리는 활동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천 대표는 “성장하는 뷰티 시장에서 중국의 중요성은 무시할 수 없다. 이에 저희는 중국지사 대표를 따로 두고 현지 상황에 맞는 비즈니스를 진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현재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캐나다에도 1월경 세미나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국내 가맹점 관리를 위한 부산지사가 12월 중순 오픈했다”라고 언급했다.

CS, 직원교육, 마케팅교육 등 전반적 미용교육 진행
“부담 없이 방문하는 놀이터 같은 피부관리샵 만들 것”

글로벌코리아뷰티는 미용기기와 화장품, 에스테틱 홈케어 제품 등의 판매를 하며 가맹업체에 대한 컨설팅과 오픈까지를 도와주는 확고한 시스템을 구축해냈다. 기계 및 제품의 사용방법뿐 아니라 CS교육, 직원교육, 마케팅교육 등 미용사업을 위한 교육 전반을 진행하는 것이 이들의 강점이다. 이들은 윌캠/오메가하이드로필/오메가인젝션/오메가라이트/크리스탈인젝터/보템 등 엄선된 성능의 뷰티제품을 다양한 구성으로 가맹점주의 상황에 맞게 구비할 수 있도록 했으며 제품 구성에 따라 페이스와 바디관리 프로그램, 메디컬 뷰티 프로그램, 뷰티&메디컬 시술관리까지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약물 자동주입 장비인 크리스탈 인젝터와 하이콕스, 하이드로 인젝터 2, 와이파이를 이용한 피부와 두피 진단 시스템으로 피부타입과 유수분량, 모공, 색소침착, 주름, 각질, 피지분석 가능 시스템을 갖춘 윌캠(Willcam), 여드름 고출력 레이저장비인 아큐토닝(ACCUTONING), 파워 석션 고주파 장비인 보템(BOTEM)과 강력한 음압 마사지를 통한 셀로라이트 제거 및 수환 촉진 기능이 있는 오메카트롬, 주름 개선과 리프팅 등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I-UP와 하이프Q 등 다양한 제품으로 소비자들이 최적의 효과를 받을 수 있도록 컨설팅하고 있으며 각 기기에 대한 철저한 사용교육 역시 필수다. 특히 모든 제품이 국내에서 생산되어 손쉬운 A/S 역시 강점이라고 할 수 있다.
손연홍 교육이사는 “기계나 제품의 품질도 중요하지만 사용법을 제대로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 피부를 관리하려면 신체 근육의 구조까지 전부 알아야 한다. 철저한 교육을 거쳐 고객 분들이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는 놀이터 같은 피부관리샵을 만들고자 하는 것이 저희의 목표다”라고 강조했다.

2019년은 국내 가맹점 안정화를 위해 노력할 것
“향후 미용의 종주국인 유럽 진출 꿈꿔”

천상현 대표는 현재 보건복지부 산하 단체인 국제뷰티산업협회(이사장 손경빈)의 서울지부장을 담당하고 있다. 상반기와 하반기, 1년에 두 차례 실시되는 국제미용경기대회에 글로벌코리아뷰티가 서브주관사로 참여하고 있으며 천상현 대표는 이 대회의 집행위원으로, 손연홍 교육이사는 메디컬스킨케어 부문 심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글로벌코리아뷰티는 베트남을 비롯해서 베이징, 상하이, 홍콩, 하얼빈, 다롄, 충칭, 대만 등 다양한 지역에서 세미나 및 박람회에 참여하여 한국의 미용기술을 수출하며, 2019년에는 어플리케이션 ‘강남언니’와 협업하여 중국에서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다. 미용 관련 제약회사, 미용기기 제조회사, 화장품 회사들과 제휴하여 한 곳에서 구매할 수 있는 서비스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는 글로벌코리아뷰티는 국내보다 아시아 시장을 선점하여 시작한 만큼 올해는 국내 가맹점들의 안정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며, 국내 가맹점의 안정화가 완료되면 미용의 종주국인 유럽에 진출하여 우수한 한국의 뷰티산업을 알리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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