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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50+세대가 만든 손뜨개 목도리로 지역 아이들에게 사랑 나눔 행사
백종원 기자  |  bridgekore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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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16  11:5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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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서울시청]

[서울=파워코리아데일리] 백종원 기자 = 서울시50플러스재단(대표이사 김영대)은 16일(수) 마포구 지역아동센터를 찾아 50+세대와 시민들이 직접 만든 손뜨개 목도리와 50+커뮤니티가 제작한 생활용품을 전달한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지난 연말 서울시50플러스 중부캠퍼스(마포구 공덕동 소재)를 중심으로 50+세대의 재능기부를 통한 사회공헌활동을 돕는 캠페인 ‘마음온도 36.5℃+’를 진행했다.

이 캠페인에는 50+세대와 시민 총 285명이 함께 참여해 손뜨개질로 목도리를 만들고, 완성된 목도리는 ‘50+트리’로 전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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