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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호 도지사 권한대행-김지수 경상남도의회 의장 설 명절 기간에도 민생현장 빈틈없이 챙겨
김송민 기자  |  mysong426@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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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2.07  10:5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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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경남도청]

[경북/경남=파워코리아데일리] 김송민 기자 = 박성호 도지사 권한대행과 김지수 도의회 의장은 설 명절을 맞아 2일 함께 민생현장을 방문했다.

경상남도와 도의회는 지난달 31일 현안 협의 간담회를 가진데 이어,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아 도민들의 어려움을 해소해 나가기 위해 민생현장 방문도 동행했다.

박 권한대행와 김 의장은 설 연휴 기간에 귀성객들이 많이 찾는 창원종합버스터미널에서 대중교통 운전 종사자와 관계자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안전운행을 당부했으며, 대중교통 이용객을 대상으로 구제역 예방 홍보 활동도 펼쳤다.

이어 박 권한대행은 서부청사를 방문하여 구제역 차단과 산불예방 상황근무 등 비상근무 직원들을 격려하고 연휴기간 중에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박성호 권한대행과 김지수 의장은 마지막 일정으로 지역경제의 버팀목이자 서민경제의 터전으로 도민의 애환과 정서가 서려있는 진주 자유시장을 찾았다.

그리고 지역경제의 부진으로 매출부진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찾아 과일, 참기름, 건어물 등 설 제수용품을 구입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박성호 권한대행은 도민들과도 대화를 나누며 “지역경제의 주축인 전통시장을 적극 이용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면서, “전통시장 상권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상인들에게도 감사를 전하고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김지수 의장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안정을 위해 권한대행 체제에서도 도청과 적극 협력하여 현재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민생지원 정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경남도에서는 설 명절기간 중에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교통, 산불, 구제역 등 특별 점검을 강화하고, 도민들이 설 연휴를 보내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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