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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직업', 1100만명 돌파.. '역대 2번째로 빠른 속도'
용슬기 기자  |  dydtmfr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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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2.08  10:5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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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뉴시스]

[서울=파워코리아데일리] 용슬기 기자 = 영화 '극한직업'이 개봉 17일 만에 1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극한직업'은 8일 오전 8시 누적관객수 11,061,296명을 기록했다. 지난 6일 1000만 관객을 돌파한지 불과 이틀 만의 기록이다.

이는 역대 11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중 2번째로 빠른 속도다.

1100만 관객을 돌파한 '신과 함께-죄와 벌'(18일), '택시운전사'(25일), '도둑들'(26일), '베테랑'(28일), '부산행'(29일), '암살'(29일), '국제시장'(33일), '7번방의 선물'(38일), '아바타'(45일), '광해, 왕이 된 남자'(48일) 등과 비교하면 굉장히 빠른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극한직업'보다 먼저 1100만 관객을 달성한 영화는 역대 한국영화 최고 흥행작인 '명량'(감독 김한민·2014·누적관객수 17,615,437명)이 유일하다.

엄청난 흥행 열풍을 이끌고 있는 '극한직업'의 신드롬이 언제까지 계속될 지 주목되고 있다.

'극한직업'은 해체 위기의 마약반원 5인이 범죄조직 소탕을 위해 위장창업한 개킨집이 맛집으로 입소문을 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영화 '스물'(2014), '바람 바람 바람'(2018) 등을 연출한 이병헌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배우 류승룡, 이하늬, 진선규, 이동휘, 공명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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