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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미술의 미래를 그리다 - 주목할 7인의 청년작가
박찬주 기자  |  ckjstjfl1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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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2.11  11:2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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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대전시청]

[대전/세종=파워코리아데일리] 박찬주 기자 = 대전·충남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젊은 작가를 소개하는 대전시립미술관 청년작가지원전 ‘넥스트코드 2019’이 개최된다.

대전시립미술관은 전문가 심사과정을 통해 김재연, 노상희, 박승만, 박용화, 이윤희, 이재석, 장재민 7인의 청년작가를 선정했다. 이번 공모에는 모두 56명의 작가가 지원해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넥스트코드는 대전지역에서 활동하는 청년작가들의 등용문으로 1999년 <전환의 봄>이라는 전시명으로 시작했다. 2008년 <넥스트코드>로 이어졌으며, 20년 동안 125명의 역량 있는 청년작가들을 발굴하여 소개한 프로젝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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