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프 > 여행/레져/생활
낙동강의 아름다운 경치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프라이빗 풀빌라 ‘더 비경’
신태섭 기자  |  tss79@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2.20  10:34:3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물, 공기, 나무 등 더할 나위 없이 깨끗한 자연을 지닌 예천은 조용하고 친절한 도시다. 예천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간직한 예천 8경, 예천군의 문화유적지와 명소를 찾아다니다 보면 지명에 걸맞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고장이란 생각이 든다. 소백산의 산세를 배경으로 낙동강이 흐르는 예천의 아름다운 비경에 젖은 낯선 이들이 이 고장의 품속에서 하룻밤을 보내고 싶어진다.

낙동강변에 자리 잡은 프리미엄 프라이빗 풀빌라 ‘더 비경’
구불구불 시골 길을 지나고 산모퉁이 논길을 돌아가다 보면 눈앞이 시원하도록 탁 트인 곳에 낙동강의 비경을 고스란히 담은 ‘더 비경’이 있다.
프리미엄 풀빌라 ‘더 비경’은 경상북도 예천의 낙동강변에 위치해 있다. 낙동강과 습지의 아름다운 모습을 전 객실에서 다양한 각도로 조망할 수 있다. 배경이 되는 산의 모습을 최대한 유지하며 객실의 조망을 극대화하기 위해 긴 단층 건물로 모델링하여 흐르는 듯한 느낌을 들게 한다.
강바람을 타고 굽이치듯 올라가는 언덕길에 위치한 더 비경, 낙동강의 신선함과 숲의 푸름을 고스란히 만끽할 수 있으며, 아름다운 천혜의 모습을 조금이라도 가리지 않기 위해 교목은 피하고 결 따라 움직이는 풀을 심어 언덕의 잔디와 함께 바람과 강을 연출했다. 수영장 주변에 식재된 수선화와 검은 튤립은 이국적인 느낌을 물씬 선사하며 블랙 컬러로 산뜻하게 꾸민 외관과 화이트 컬러로 모던하게 꾸민 인테리어의 조화를 통해 심플함과 고급스러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공간을 추구하고 있다.

고품격 프렌치 스타일 테라스와 정원
커플, 가족 모임 등 두루 방문하기 좋은 공간

멋진 수영장에 프라이빗한 테라스가 갖춰진 풀빌라와 함께 전용스파와 함께 낙동강의 풍경을 만끽하는 프라이빗 빌라, 한적한 공간에서 스파를 즐기며 여유로운 휴식을 선사하는 스파빌라까지 다양한 공간을 총망라한 더 비경은 말 그대로 휴식을 위해 마련된 공간이다. 또한 항상 34℃ 이상의 온수가 공급되는 야외 온수수영장과 자작나무로 만들어진 핀란드식 사우나 Vasta와 Vihta는 온 몸의 혈액순환을 더욱 빠르게 해 건강을 되찾을 수 있게 한다.
이 밖에도 프렌치 테라스인 아프레미디(après-midi), 온실정원인 오렌저리(Orangery), 별이 가득한 라운지(엘)과 강자갈 산책로 등이 몸과 마음을 편안히 만들어주며 액티비티로는 자전거나 낚시, 출사, 별보기 등이 가능하다. 특히 안동하회마을과 자전거박물관, 국제 승마장 등 관광지의 접근성이 높아 커플이나 가족, 모임에서 두루 방문하기에 좋은 공간이다.
더 비경 이성철 대표는 “여행을 좋아하는 건축가로서 항상 꿈꾸던 아름다운 경치가 함께하는 풀빌라를 선보일 수 있었다. 이곳을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이 쉼을 얻고 힘을 얻으시기 바란다”라는 언급했다. 

신태섭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뉴스앤매거진 파워코리아 대표 백종원  |  서울특별시 광진구 중곡동 162-3번지 2층  |  대표전화 : 02-466-5085  |  팩스 : 02-444-0454
대표메일/제휴광고문의 : bridgekorea@naver.com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백종원(bridgekorea@naver.com)  |  사업자등록번호 : 591-87-01957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종원
월간 파워코리아의 기사는 회사, 기관, 개인 등으로부터 제공받은 자료 및 인터뷰를 토대로 작성되며,
기사에 소개된 제품이나 서비스 내용을 보증하지는 않습니다.
Copyright © 2024 월간파워코리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