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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아이템 '따수아'로 꽃샘추위 이겨내고 야외활동하자!
지윤석 기자  |  jsong_ps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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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3.14  21:5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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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_공간테크/(주)서준

꽃이 피는 것을 시샘하듯이 추운 이 시기엔, 야외활동에서의 건강관리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온도변화가 크면 인체는 환경변화에 적응하기 어렵고 심장과 혈관 기능을 조절하는 교감·부교감 신경의 균형이 깨지기 쉽기 때문에, 동맥경화/고혈압 등의 지병을 앓고 있는 사람일수록 캠핑, 낚시와 같은 야외활동에 있어 주의를 특히 기울여야 한다. 한편,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언제 어디서든 따뜻하게 지낼수 있는 핫아이템으로 지난 겨울 큰 호응을 불러일으켰던 세계최초 축열식 촛불온열의자 '따수아'가 제품 홍보 스틸컷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따수아를 직접 사용해본 이들은 상상 이상의 따뜻함에 '어떻게 촛불 하나로 이렇게 따뜻할 수가 있나'라는 질문을, 후기를 통해 종종 하곤 한다. 1인용 전기방석의 소비전력은 약 20W/h, 촛불 하나가 1시간동안 내는 빛과 열에너지를 전력으로 환산하면 약 8W/h로 이는 전기방석 4개와 동일한 양이다. 특히, 따수아를 소개함에 있어 앉는 면 내부에 장착된 축열확산판은 따수아만의 자체기술로, 뜨거운 공기로 구들장을 데워 난방을 하는 온돌에서부터 아이디어를 얻어, 내부 공기를 뜨겁게 데우고 순환하는 구조로 이뤄져 있다.

더불어 따수아의 전 부품은 100% 국내 제조공정으로 제작되었으며, 높은 품질을 위해 무려 41번의 수작업 공정을 통해 완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휴대용 촛불온열의자 '따수아'는 낚시, 캠핑, 등산, 축제 등 야외에서 얼마든지 사용이 가능할 수 있게끔 부피를 최소화시켜, 접으면 약 2cm의 두께로 편리함까지 자랑한다. 지난 겨울, 공간테크 페이스북을 통해 체험단을 모집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기도 한 촛불온열의자 따수아는 꽃샘추위를 이겨냄과 더불어, 이른 봄 다시 기지개를 켜는 캠핑족들이 꼭 주목해야할 아이템이라고 할 수 있다.

따수아를 개발한 공간테크|(주)서준 정민시 대표는 “양초 하나로 무려 10시간 동안 사용이 가능하며 촛불 조절장치에는 방풍판이 사용되어 바람에도 쉽게 꺼지지 않는다. 날씨가 아직은 쌀쌀한 봄 저녁, 캠핑을 나설 때 따수아와 함게라면 가족과 함께 더욱 즐거운 시간을 야외에서 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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