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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양키스전 3타수 무안타.. 박효준 교체 출전
강진성 기자  |  wlstjdx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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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3.20  09: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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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뉴시스]

[서울=파워코리아데일리] 강진성 기자 = 최지만(탬파베이 레이스)이 시범경기 3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마감했다.

2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의 조지 M.스타인브레너 필드 뉴욕 양키스와 탬파베이 레이스의 경기가 열렸다.

최지만은 오늘 탬파베이의 3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장했다.

첫 타석이었던 1회 초 무사 1, 2루 찬스를 맞이한 최지만은 양키스 선발 채드 그린을 상대로 좌익수 뜬공을 치고 말았다.

최지만은 4회 초 선두타자로 나서 2루수 땅볼을 쳤고, 6회 초에는 헛스윙 삼진에 그쳤다.

이후 최지만은 6회 말 대수비 달튼 켈리와 교체돼 그라운드를 떠났다.

최지만은 이날 3타수 무안타 1삼진을 기록하며 시범경기 타율은 0.379(29타수 11안타)에서 0.344(32타수 11안타)로 떨어졌다.

이날 경기에서는 양키스의 한국인 유망주인 박효준이 교체로 출전했다.

박효준은 4회 말 대주자로 투입됐고, 6회 말 2사 1루 상황에서 볼넷을 골라내 출루에 성공했다. 그러나 후속타 불발로 추가 진루에는 실패했다.

한편 탬파베이는 양키스에 2-6으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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