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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프리즈너', 남궁민vs김병철 신경전.. 10% 돌파
노경빈 기자  |  atnkb@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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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3.22  10:3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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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뉴시스]

[서울=파워코리아데일리] 노경빈 기자 = KBS2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가 방송 이틀 만에 10%대 시청률을 기록했다.

22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1일 방송한 '닥터 프리즈너' 3회와 4회는 각각 시청률 12.2%, 14.1%(전국 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0일 방영된 1회와 2회 시청률(8.4%, 9.8%)보다 각각 3.8%, 4.3% 상승한 수치고, '닥터 프리즈너'의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아울러 동시간대 수목드라마 1위 자리를 사수했다.

같은 시간대 방송한 SBS '빅이슈'는 11회 3.7%, 12회 4.1%의 시청률로 2위를 지켰고, tvN '진심이 닿다'는 14회 3.7%의 시청률로 3위에 올랐다.

MBC '봄이 오나 봄'은 31회 3.0%, 32회 3.5%의 시청률을 기록해 수목극 꼴찌로 종영을 맞이했다.

21일 방송에서는 의료과장이 되려는 외과의사 '나이제'(남궁민)과 이를 막으려는 '선민식'(김병철)의 신경전이 그려졌다.

한편 KBS2 '닥터 프리즈너'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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