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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라차차 와이키키2‘, 시작은 저조.. 월화극 최하위
노경빈 기자  |  atnkb@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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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3.26  10: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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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뉴시스]

[서울=파워코리아데일리] 노경빈 기자 = JTBC 새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2’가 저조하게 출발햇다.

26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5일 방영한 ‘으라차차 와이키키2’ 1회는 시청률 2.1%(전국 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9일 종영한 전작 ‘눈이 부시게’ 12회(최종회) 시청률(9.7%)보다 무려 7.6% 하락한 수치고, 동시간대 월화드라마 중 최하위에 해당된다.

동시간대 방영한 KBS2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은 37회 6.7%, 38회 7.8%의 시청률로 월화극 1위로 도약했고, SBS '해치’는 25회 6.5%, 26회 6.8%의 시청률로 2위를 유지했다.

MBC ‘아이템’은 25회 3.5%, 26회 3.7%의 시청률로 3위를 기록했고, tvN '사이코메트리 그녀석‘은 5회 2.3%의 시청률로 4위가 됐다.

‘으라차차 와이키키2’는 망할 위기에 처한 게스트하우스 ‘와이키키’에서 펼치는 청춘 드라마다. 배우 배우 이이경, 김선호, 신현수, 문가영, 그룹 '원더걸스' 출신 배우 안소희 등이 출연한다.

25일 방송에서는 밀린 월세로 와이키키에서 쫓겨날 처지에 놓인 무명 아이돌 출신 가수지망생 ‘차우식’(김선호), 생계형 배우 ‘이준기’(이이경), 만년 프로야구 2군 선수 ‘국기봉’(신현수)의 생존기가 그려졌다.

한편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2‘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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