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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2번째 선발’ NC 박진우, 팀의 3연승 이끌까
강진성 기자  |  wlstjdx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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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3.28  14:5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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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뉴시스]

[서울=파워코리아데일리] 강진성 기자 = NC 다이노스의 사이드암 박진우가 팀의 3연승을 위해 출격한다.

28일 오후 6시 30분 창원NC파크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KT 위즈의 시즌 3차전 경기가 열린다.

시즌 초반부터 NC는 지난 시즌과 달라진 모습을 마음껏 선보이고 있다. 개막 2연전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1승 1패를 기록했지만 26일부터 치러진 KT와의 주중 3연전에서 이미 2승을 챙기며 위닝시리즈를 예약했고, 2연승을 달리고 있다.

이러한 상승세를 이어나가기 위해 NC는 박진우를 선발 등판시킨다. 기존 4선발을 맡을 예정이었던 좌완 구창모가 부상을 당하며 공백이 생긴 자리에 박진우가 들어가게 된 것이다.

박진우는 지난 24일 삼성과의 개막전에서 구원 등판해 ⅔이닝 무피안타 1볼넷 1탈삼진을 기록하며 홀드를 기록했다.

데뷔 이래로 줄곧 불펜으로 활약했지만 지난해 10월 2일 KIA 타이거즈전에서 데뷔 첫 선발 등판한 경험이 있다. 당시 6이닝 3피안타(1홈런) 3사사구 3탈삼진 2실점으로 QS(퀄리티스타트·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를 기록하며 호투한 바 있다.

KT를 상대로는 딱 한차례 등판 경험이 있다. 2015년 8월 16일에 구원 등판해 3이닝 1피안타 1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여기에 KT가 개막 이후 4연패를 달리고 있을 정도로 침체된 상황이기에 이번 경기에서 좋은 성적을 기대해볼 만하다.

박진우가 데뷔 2번째 선발 경기에서 좋은 활약을 선보이며 이동욱 감독의 눈도장을 받을 수 있을지 궁금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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