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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에바스, 개막 5연패 빠진 KT 구출해낼 수 있을까
강진성 기자  |  wlstjdx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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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3.29  15:2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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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뉴시스]

[서울=파워코리아데일리] 강진성 기자 = KT 위즈의 외국인 투수 윌리엄 쿠에바스가 개막 5연패에 빠진 팀을 구출해내기 위해 나선다.

29일 오후 6시 30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KT 위즈와 KIA 타이거즈의 시즌 1차전 경기가 펼쳐진다.

KT는 29일 현재 최악의 흐름을 보이고 있다. 지난 23일 개막 후 단 한 번도 승리하지 못하며 개막 5연패에 빠져있다.

팀 타율 3위로 타선은 나쁘지 않은 모습을 보이고 있으나 팀 평균자책점 8위에 그칠 만큼 투수진들이 부진한 상황이다.

그런 가운데 지난 23일 SK 와이번스와의 개막전에서 선발로 나섰던 쿠에바스가 KBO리그 통산 2번째 선발 등판을 준비하고 있다.

쿠에바스는 올 시즌 첫 등판에서 SK를 상대로 5⅔이닝 7피안타(1피홈런) 2볼넷 3탈삼진 4실점으로 아쉬운 피칭을 선보였다.

비록 메이저리그에서는 통산 13경기 승리없이 3패 1홀드 평균자책점 8.06으로 아쉬운 투구를 보였으나 마이너리그에서 통산 209경기(137경기 선발) 58승 56패 평균자책점 3.74를 기록한 선수이고, 아직 시즌 초반이기에 기대를 걸어볼 만하다.

과연 쿠에바스가 팀의 개막 5연패를 끊고 분위기 전환에 성공시킬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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