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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민아, 유본컴퍼니에 새 둥지 틀었다
용슬기 기자  |  dydtmfr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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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3.29  16: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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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뉴시스]

[서울=파워코리아데일리] 용슬기 기자 = 그룹 '걸스데이' 멤버 민아가 유본컴퍼니에 새 둥지를 틀었다.

유본컴퍼니는 29일 "민아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며 "음악과 연기, 예능 등 다방면에서 뛰어난 역량을 발휘하고 있는 만큼 당사와 함께 만들어 나갈 시너지 효과에 많은 기대 바란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2010년 그룹 '걸스데이'로 데뷔한 민아는 멤버들과 함께 '한번만 안아줘', 'Oh! My God', '기대해', '여자 대통령', 'Something', 'Darling', '보고싶어', '링마벨(Ring My Bell)', 'l'll be yours' 등을 히트시키며 대세 걸그룹으로 거듭났다.

민아는 그룹 활동과 동시에 2011년 MBN 시트콤 '뱀파이어 아이돌'로 연기에 도전했고, 이후 드라마 '달콤살벌 패밀리'(2015~2016), '미녀 공심이'(2016), 영화 '홀리'(2013), '아빠를 빌려드립니다'(2014) 등에 출연했다. 최근 사전제작 드라마 '절대그이' 촬영을 마쳤고, 지난 10일 'Minah 민아'라는 채널명으로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

유라와 소진(박소진)에 이어 민아까지 소속사를 옮기며 걸스데이는 9년 만에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유라는 어썸이엔티, 박소진은 눈컴퍼니로 소속사를 옮긴 바 있다.

아직 혜리의 행보는 전해지지 않았지만 사실상 걸스데이는 해체 수순을 밟는 것으로 추측된다.

한편 유본컴퍼니에는 배우 조우진, 강기영, 신현빈, 이원근, 원진아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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