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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의 외침 1919’ 성료
박찬주 기자  |  ckjstjfl1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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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01  11: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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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대전시청]

[대전/세종=파워코리아데일리] 박찬주 기자 =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이 3월 30일 오후 5시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개최한 ‘그 날의 외침 1919’ 공연이 1,300여 명의 관객들의 열띤 박수 속에 막을 내렸다.

김구, 윤봉길, 유관순 등 독립 운동가들의 치열한 삶을 다룬 창작 ‘콘서트 오페라 오라토리오’-그 날의 외침 1919 는 역사적 인물들의 삶과 사건이 연대기를 초월하여 재구성되어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그날의 외침 1919’는 지난 해 5월 공연한 ‘마지막 편지’의 후속작이다.

이번 공연을 관람함 고등학교 교사인 강연보 씨는 “평소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의 연주를 자주 관람하고 학생들에게 관람을 권하는 편이다. 학습에 치여 공연 관람의 기회가 적은 고등학생들이 이 공연으로 감성 충전은 물론 우리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되짚어보는 계기가 되었을 것으로 생각한다.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감동을 선사해 줘서 고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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