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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4R 베스트 11 발표.. MVP '멀티골‘ 타가트
강진성 기자  |  wlstjdx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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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03  13:3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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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뉴시스]

[서울=파워코리아데일리] 강진성 기자 = KEB하나원큐 K리그1 2019 4라운드 베스트(BEST) 11과 함께 이번 라운드 MVP(최우수 선수)가 발표됐다.

4라운드 베스트 11은 4-3-3 포메이션을 기반으로 공개됐다.

베스트 11 공격수 부문에는 타가트(수원 삼성)-김신욱(전북 현대)-배기종(경남FC)이 뽑혔고, 베스트 11 미드필더 부문에는 염기훈(수원 삼성)-김보경(울산 현대)-정석화(강원FC)이 이름을 올렸다. 베스트 11 수비수 부문에는 이주용(전북 현대)-김원균(FC서울)-불투이스(울산 현대)-신광훈(강원FC)이 위치했다. 베스트 11 골키퍼는 유상훈(FC서울)이 선정됐다.

4라운드 MVP로는 지난달 31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치러진 수원 삼성과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에서 멀티골을 터트린 수원의 외국인 공격수 타가트가 선정됐다.

타가트는 양 팀이 1-1로 맞선 후반 62분 왼쪽 측면에서 올라온 염기훈의 크로스를 오른발로 갖다대며 인천의 골망을 흔들었고, 후반 추가시간 3분에는 신세계가 오른쪽 측면을 돌파한 뒤 올린 크로스를 헤더로 마무리해 멀티골을 완성했다.

타가트의 멀티골에 힘입어 수원은 인천을 3-1로 꺾고 감격적인 시즌 첫 승에 성공했다.

한편 KEB하나원큐 K리그2 2019 4라운드 MVP는 부산의 호물로가 차지했다. 호물로는 지난달 30일 부산구덕운동장에서 열린 부산 아이파크와 부천FC 1955의 경기에서 페널티킥으로만 해트트릭을 달성했다. 이는 K리그 출범 후 최초의 기록으로 남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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