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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발레로 텍사스 오픈 첫날 단독 1위
강진성 기자  |  wlstjdx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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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05  15:3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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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뉴시스]

[서울=파워코리아데일리] 강진성 기자 = 김시우(CJ대한통운)가 PGA(미국프로골프) 투어 발레로 텍사스 오픈(총상금 750만 달러) 첫날 단독 1위에 올랐다.

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TPC 샌안토니오 AT&T 오크스 코스(파 72·7522야드)에서 2018-2019 PGA 투어 발레로 텍사스 오픈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날 김시우는 버디 8개, 보기 2개를 낚아 6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

첫날부터 6타를 줄인 김시우는 5언더파 67타를 쳐낸 J.T. 포스턴(미국), 아브라함 앤서(이탈리아) 등 4명의 공동 2위 그룹보다 1타 앞선 단독 선두로 출발했다.

김시우는 1라운드부터 선두로 시작하며 PGA 통산 3승에 대한 가능성을 높였다. 김시우의 마지막 PGA 우승은 2017년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우승이다.

발레로 텍사스 오픈은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마스터스 직전에 열리는 대회다. 이 대회 우승자는 11일부터 열리는 마스터스 출전권을 얻게 된다. 김시우는 2017년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우승으로 2020년 대회까지 출전권을 획득한 상황이다. 현재 마스터스 출전권을 획득해놓은 선수는 김시우가 유일하다.

한편 안병훈과 이경훈(이상 CJ대한통운)은 나란히 3언더파 69타로 공동 17위 그룹에 들었고, 강성훈(CJ대한통운) 2언더파 70타로 공동 33위로 출발했다.

‘루키’ 임성재(CJ대한통운)과 ‘베테랑’ 최경주(SK텔레콤)는 1오버파 73타를 기록해 공동 99위로 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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