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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좌투수 상대 시즌 첫 안타.. 4G 연속 안타
강진성 기자  |  wlstjdx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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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15  0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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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탬파베이 트위터 캡처]

[서울=파워코리아데일리] 강진성 기자 = 최지만(탬파베이 레이스)이 올 시즌 처음으로 좌투수를 상대로 안타를 뽑아냈다.

15일(한국시간) 오전 2시 7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 센터에서 2019 메이저리그(MLB)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탬파베이 레이스의 경기가 펼쳐졌다.

최지만은 오늘 탬파베이의 3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1회 초 1사 1루에서 최지만은 1루수 땅볼을 치며 선행주자를 2루에서 아웃시켰다.

최지만은 3회 초 2사 1루서 2루수 실책으로 출루했다. 이후 아비사일 가르시아의 볼넷, 브랜던 라우의 안타로 3루까지 도달한 최지만은 다니엘 로버슨이 유격수 땅볼로 물러나 홈에 들어오지 못했다.

4회 초 2사 1루에서 루킹 삼진을 당한 최지만은 7회 초 2사 주자 없는 상황서 2루수 땅볼로 돌아섰다.

최지만은 마지막 타석이었던 8회 말 2사 1루에서 토론토 좌완 불펜 팀 마이자의 초구를 공략해 우전 안타를 때려냈다. 이는 최지만이 올 시즌 좌완 투수를 상대로 뽑아낸 첫 안타다.

이날 최지만은 5타수 1안타 1삼진을 기록하며 시즌 타율은 0.271(48타수 13안타)에서 0.264(53타수 14안타)로 낮아졌다.

오늘 안타를 기록한 최지만은 4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질주했다.

한편 탬파베이는 토론토를 8-2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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