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 > 국내스포츠
K리그1 7R 베스트 11 발표.. MVP '멀티골 활약‘ 김인성
강진성 기자  |  wlstjdxp@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4.16  17:10:0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사진제공 = 뉴시스]

[서울=파워코리아데일리] 강진성 기자 = KEB하나원큐 K리그1 2019 7라운드 베스트(BEST) 11과 함께 이번 라운드 MVP(최우수 선수)가 발표됐다.

7라운드 베스트 11은 4-4-2 포메이션을 토대로 만들어졌다.

베스트 11 공격수에 김신욱(전북 현대)-김승준(경남FC)이 이름을 올렸고, 베스트 11 미드필더에 홍철(수원 삼성)-김민혁(성남FC)-김인성(울산 현대)-박주호(울산 현대)가 뽑혔다. 베스트 11 수비수는 주현우(성남FC)-연제운(성남FC)-홍정호(전북 현대)-이웅희(FC서울)이 구축했고, 베스트 골키퍼는 노동건(수원 삼성)이 차지했다.

7라운드 MVP로는 지난 14일 인천 축구전용구장에서 펼쳐진 인천 유나이티드와 울산 현대의 경기에서 후반 막판 멀티골을 터트린 울산 현대의 김인성이 선정됐다.

김인성은 팀이 1-0으로 앞선 후반 37분 페널티박스 오른쪽에서 올라온 김태환의 컷백을 곧바로 오른발 슈팅으로 마무리해 추가골을 터트렸고, 후반 추가시간 김태환의 침투패스를 이어받아 간결한 슈팅으로 멀티골을 달성했다.

울산은 김인성의 멀티골에 힘입어 인천을 3-0으로 제압하며 리그 7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성남FC가 7라운드 베스트 팀, 수원 삼성과 대구FC의 경기가 7라운드 베스트 매치로 뽑혔다.

한편 KEB하나원큐 K리그2 2019 6라운드 MVP는 서울 이랜드의 더글라스 쿠티뉴에게 돌아갔다. 쿠티뉴는 지난 14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FC안양과의 경기에서 후반 66분과 후반 79분 득점포를 가동해 멀티골을 작렬했고, 팀의 시즌 첫 승을 이끌었다. 

강진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뉴스앤매거진 파워코리아 대표 백종원  |  서울특별시 광진구 중곡동 162-3번지 2층  |  대표전화 : 02-466-5085  |  팩스 : 02-444-0454
대표메일/제휴광고문의 : bridgekorea@naver.com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백종원(bridgekorea@naver.com)  |  사업자등록번호 : 591-87-01957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종원
월간 파워코리아의 기사는 회사, 기관, 개인 등으로부터 제공받은 자료 및 인터뷰를 토대로 작성되며,
기사에 소개된 제품이나 서비스 내용을 보증하지는 않습니다.
Copyright © 2024 월간파워코리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