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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을 위해 심혈을 기울이다.‘키즈 스포츠 아카데미 원캐슬 론칭’
지윤석 기자  |  jsong_ps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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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17  12:5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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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의 랜드마크 원마운트(대표이사 석준호)가 유아동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자, 유아동 대상의 키즈스포츠 아카데미 ‘원캐슬(센터장 김영미)’을 정식 론칭한다. ‘스포츠 교육 기반의 창의적 융합인 육성’을 목표로 이번달 15일 론칭을 앞둔 원캐슬은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워터파크와 스노우파크에 이르기까지 최고의 교육환경 속에서, 창의사고력 증진에 목적을 둔 유아동을 위한 새로운 교육시스템을 표방하고 있다. 특히, ‘4차산업혁명시대’가 필요로 하는 창의융합인재 육성을 위하여 최적의 교육 환경 및 시설에서 브레인스포츠를 비롯하여 코딩, 골프. 수영, 스케이트 등 모든 스포츠 교육을 접할 수 있으며 컴퓨팅 사고력과 과학적 사고력에 있어, 글로벌리더에 필요한 어학능력까지 키울 수 있는 다양한 영역의 프로그램 융합교육이 펼쳐질 예정이기에 높은 주목을 받고 있다.

드넓은 공간에서 뛰어놀며
생각의 창을 키우자!

원캐슬을 이끌어 나갈 김영미 센터장은 “론칭을 앞두고 무엇보다도 원마운트·원캐슬만의 최고의 시설과 환경을 바탕삼아 어린 유아동을 둔 부모님들의 고민해결에 중점을 두고 컨텐츠개발과 운영시스템마련에 심혈을 기울여왔다. 유아동들이 드넓은 공간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생각의 창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교육들이 원캐슬에서 이뤄질 수 있도록 이미 모든 준비가 완료된 상황이다. 더불어 스포츠 기반의 새로운 교육이라는 꿈을 위하여 저를 포함, 담당자들이 1년이 훌쩍 넘는 기간동안 연구와 계획 수립을 반복해왔다. 충분히 기대하셔도 좋다”라고 포부를 드러냈다.
전 세계적으로 놀이교육 등 창의력 증진을 중심으로 한 교육시스템이 폭넓게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다소 학원주입식교육이 전반적으로 깔려 있는 국내 현 실정에서 원캐슬의 등장은 상당히 반갑다. 특히, 다양한 복합시설을 갖춘 원캐슬은 실질적으로 오로지 유아동을 위한 환경 마련으로 조성되었기에 놀이 뿐 만 아니라 수업공간으로도 모두 활용이 가능하다. 또한 기존, 한정적인 공간 안에서 태권도, 수영과 같은 종목들을 옮겨다니며 배울 수 밖에 없었던 유아동들은 원캐슬이라는 한 공간 속에서 모든 것들을 경험하고 상상하며 배울 수 있다. 공간적으로나 콘텐츠적으로 이른바 ‘원시스템(One System)’으로 받을 수 있는 수업의 형태는 곧 원캐슬의 모티브가 된 셈이다.

 

   
 

크리에이티브한 발전을 추구
원마운트&원캐슬의 또다른 시작

원마운트 스포츠운영팀의 손진호 팀장은 “원마운트 내에서도 보다 크리에이티브한 발전을 언제나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 원캐슬을 기획하게 된 의도자체도 그 과정의 일환이며 아이들이 오로지 획일적인 영어, 수학 교육만을 주입받는 것이 아닌, 직접 뛰어놀면서 창의적 사고를 겸할 수 있는 모델을 오랜 기간 동안 찾아왔다. 그 과정 속에서 브레인스포츠를 만나게 된 것이다. 오랜 시간 준비하여 곧 결과물로 선보이게 될 원캐슬은 원마운트가 지속적으로 어린이 키즈 프로그램들을 대내외적으로 확장할 수 있는 좋은 방안이자 기회라고 생각된다. 특히, 브레인스포츠가 전반적인 축을 이루게 될 원캐슬의 프로그램들은 연령층에 구애받지 않고 다른 곳에서 경험하기 힘든 퀄리티 높은 기획들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신개념 스포츠 기반의 스포츠 교육시스템’으로서 융복합과 트렌드적인 면모를 모두 충족한 시스템이 되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초‧중등 대상,
스포츠 기반 다양한 프로그램 확장 예정
한편, 이번달 론칭에 이어, 5월 3일 공식오픈을 통해 선보이게 될 원캐슬은 브레인 및 코딩스포츠, 놀이수학, 과학적/창의적 사고, 자기주도적인 교육을 초점으로, 클래스 140명 소수정예(선착순 모집)의 인원으로 첫 항해의 닻을 올릴 예정이다. 원마운트에서는 이번에 오픈하는 원캐슬을 토대로 어린이 전용 수영장 및 5세~7세 대상의 유아스포츠놀이학교(유아체능단), 초‧중등 대상의 스포츠 기반의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지속적으로 확장시켜 나갈 계획이다.
끝으로 원캐슬 김영미 센터장은 “원캐슬의 초점은 100%를 위한 교육이 아닌, 90%를 이끌어갈 수 있는 10%의 프리미엄 자기주도적 학습함양에 맞춰져 있다. 같은 이유로 커리큘럼 역시 글로벌리더 양성에 더욱 주력하여 구성했으며 신체 뿐 만 아니라 생각을 운동시키는 트레이닝 융합교육으로 키즈스포츠라는 큰 맥락의 한 축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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