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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피츠버그전 5타수 2안타.. 강정호 결장
강진성 기자  |  wlstjdx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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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01  13:3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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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텍사스 트위터 캡처]

[서울=파워코리아데일리] 강진성 기자 =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가 3경기 연속 멀티히트에 성공했다.

1일(한국시간) 오전 9시 5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2019 메이저리그(MLB) 텍사스 레인저스와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인터리그 경기가 펼쳐졌다.

추신수는 오늘 텍사스의 1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장했다.

1회 말 선두타자로 등장한 추신수는 피츠버그 선발 조단 라일즈를 상대로 중전 안타를 때려냈다. 하지만 후속타자 루그네드 오도어의 포수 땅볼 때 2루에서 아웃됐다.

3회 말 1사 1루에서 파울팁 삼진을 당한 추신수는 5회 말 선두타자로 나서 좌전 안타를 뽑아냈다. 그러나 후속타 불발로 추가 진루가 무산됐다.

추신수는 8회 말에도 선두타자로 타석에 들어섰지만 유격수 땅볼로 물러났다.

3-3으로 팽팽하던 9회 말 1사 2루 끝내기 찬스를 맞이한 추신수는 중견수 방향으로 좋은 타구를 만들었지만 잡히면서 아쉬움을 남겼다.

추신수는 연장 11회 말 타석에서 대타 대니 산타나와 교체됐다.

이날 추신수는 5타수 2안타 1삼진을 기록하며 시즌 타율은 0.330(97타수 32안타)에서 0.333(102타수 34안타)로 소폭 상승했다.

이로써 추신수는 최근 3경기 연속 멀티히트와 함께 6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오늘 강정호는 결장해 코리안더비는 성사되지 못했다.

한편 텍사스는 연장 11회 혈투 끝에 피츠버그에 4-6으로 패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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