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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연, 메디힐 챔피언십 2R서 단독 선두 도약
강진성 기자  |  wlstjdx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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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04  13:3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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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뉴시스]

[서울=파워코리아데일리] 강진성 기자 = 유소연(메디힐)이 LPGA(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 메디힐 챔피언십 둘째날 단독 선두로 도약했다.

4일(한국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인근 데일리시티의 레이크 머세드 골프클럽(파 72)에서 2019 LPGA 투어 메디힐 챔피언십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날 유소연은 버디 3개, 보기 1개를 기록하며 2언더파 70타를 쳤다.

중간합계 7언더파 137타를 기록하게 된 유소연은 전날 공동 선두였던 순위를 단독 선두로 끌어올렸다. 공동 2위 리안 오툴(미국), 김세영(미래에셋)과의 격차는 1타 차다.

유소연은 아직까지 올 시즌 첫 승을 신고하지 못했다. 지난해 7월 마이어 클래식 이후 우승컵을 들어올리지 못했다.

그러나 이번 대회에서 단독 선두로 올라서면서 시즌 첫 승을 거둘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잡게 됐다.

한편 ‘톱10’에는 한국 선수들이 대거 이름을 올렸다. 최혜용(메디힐), 최나연(SK텔레콤), 박인비(KB금융그룹), 지은희(한화큐셀)이 중간합계 5언더파 139타로 공동 4위 그룹을 형성했고, 최운정(볼빅)과 전인지(KB금융그룹)가 중간합계 4언더파 140타로 공동 9위에 랭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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