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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토론토전 4타수 무안타 1볼넷.. 9G 연속 출루
강진성 기자  |  wlstjdx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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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05  18: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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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텍사스 트위터 캡처]

[서울=파워코리아데일리] 강진성 기자 =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가 무안타에 그치며 8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끝냈지만 9경기 연속 출루에 성공했다.

5일(한국시간) 오전 9시 5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2019 메이저리그(MLB) 텍사스 레인저스와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추신수는 텍사스의 1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추신수는 1회 말 첫 타석에서 토론토 선발 토마스 패넌의 2구째를 공략해 2루수 땅볼로 물러났다.

2회 말 1사 3루에서 2루수 직선타로 아웃된 추신수는 3회 말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또다시 2루수 땅볼로 돌아섰다.

추신수는 6회 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서도 2루수 땅볼을 치고 말았다.

8회 말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추신수는 볼넷으로 1루 베이스를 밟았다. 추신수는 이후 대주자 딜라이노 드실즈로 교체돼 경기를 마무리했다.

추신수는 오늘 4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하며 시즌 타율은 0.324(111타수 36안타)에서 0.313(115타수 36안타)로 추락했다.

지난달 25일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전부터 전날 토론토전까지 8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하고 있던 추신수는 이날 무안타로 기록이 중단됐다. 하지만 볼넷을 얻어내며 9경기 연속 출루 행진을 이어갔다.

한편 텍사스는 4타수 1안타 4타점을 기록한 아이재아 키너-팔레파의 활약에 힘입어 토론토를 8-5로 누르고 3연패에서 탈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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