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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통산 8승‘ 김세영, 여자골프 세계랭킹 9위로 상승
강진성 기자  |  wlstjdx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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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07  11:3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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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뉴시스]

[서울=파워코리아데일리] 강진성 기자 = LPGA(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 통산 8승째를 기록한 김세영(미래에셋)이 여자골프 세계랭킹 9위로 상승했다.

7일(한국시간) 발표된 롤렉스 여자골프 세계랭킹에 따르면 김세영은 랭킹 평균포인트 4.96점을 획득해 9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는 지난달 30일 공개된 순위(15위)보다 6계단 상승한 수치다.

김세영은 지난 6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인근 데일리시티의 레이크 머세드 골프클럽(파 72·6551야드)에서 끝난 2019 LPGA 투어 메디힐 챔피언십에서 연장 혈투 끝에 최종합계 7언더파 281타로 우승했다.

메디힐 챔피언십 우승으로 김세영은 시즌 첫 승이자 LPGA 통산 8승째를 신고했고, 세계랭킹에서도 큰 상승폭을 만들어냈다.

김세영이 세계랭킹 ‘톱10’에 오른 것은 지난해 10월(10위) 이후 7개월 만이다.

한편 세계랭킹 상위권에서는 별다른 변화가 일어나지 않았다. 1위 자리는 랭킹 평균포인트 7.44점의 고진영(하이트진로), 2위는 랭킹 평균포인트 6.80점을 얻은 호주 교포 이민지, 3위는 랭킹 평균포인트 6.61점을 획득한 박성현(솔레어)가 이름을 올렸다.

박인비(KB금융그룹)는 랭킹 평균포인트 5.22점으로 6위를 수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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