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 > 해외스포츠
추신수, 5타수 1안타.. 강정호는 3타수 무안타 1볼넷
강진성 기자  |  wlstjdxp@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5.09  09:32:1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사진제공 = 텍사스 트위터 캡처]

[서울=파워코리아데일리] 강진성 기자 =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가 강정호(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코리안 더비에서 판정승을 거뒀다.

9일(한국시간) 오전 1시 35분 미국 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 PNC 파크에서 2019 메이저리그(MLB)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 텍사스 레인저스의 경기가 펼쳐졌다.

추신수는 오늘 텍사스의 1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장했다.

1회 초 선두타자로 타석에 들어선 추신수는 피츠버그 선발 상대로 닉 킹햄을 상대로 헛스윙 삼진을 당했다.

2회 초 2사 1루에서 추신수는 1루수 땅볼로 돌아섰다.

추신수는 5회 초 선두타자로 나서 우전 안타를 뽑아냈다. 이후 엘비스 앤드루스의 좌전 안타와 노마 마자라의 2루수 방면 병살타로 3루에 안착한 추신수는 후속타 불발로 홈을 밟지 못했다.

7회 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서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난 추신수는 8회 초 2사 1루에서 중견수 뜬공에 그쳤다.

이날 추신수는 5타수 1안타 2삼진을 기록하며 시즌 타율은 0.322(121타수 39안타)에서 0.317(126타수 40안타)로 떨어졌다.

전날 대타로 나서 2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던 추신수는 2경기 만에 안타 생산에 성공했다.

추신수와 코리안 더비를 펼친 강정호는 3타수 무안타 1볼넷으로 아쉬운 활약을 펼쳤다. 강정호는 2회 말 무사 2루에서 유격수 땅볼로 물러난 뒤 4회 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서 볼넷을 골라냈다. 이후 5회 말 2사 1루에서 좌익수 뜬공, 7회 말 2사 1루에서 유격수 땅볼로 돌아섰다.

한편 이날 경기는 9회 초 아이재아 키너-팔레파의 1타점 역전 3루타와 루그네드 오도어의 쐐기 투런을 앞세운 텍사스가 9-6으로 승리했다. 

강진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뉴스앤매거진 파워코리아 대표 백종원  |  서울특별시 광진구 중곡동 162-3번지 2층  |  대표전화 : 02-466-5085  |  팩스 : 02-444-0454
대표메일/제휴광고문의 : bridgekorea@naver.com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백종원(bridgekorea@naver.com)  |  사업자등록번호 : 591-87-01957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종원
월간 파워코리아의 기사는 회사, 기관, 개인 등으로부터 제공받은 자료 및 인터뷰를 토대로 작성되며,
기사에 소개된 제품이나 서비스 내용을 보증하지는 않습니다.
Copyright © 2024 월간파워코리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