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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훈, AT&T 바이런 넬슨 우승.. ’PGA 데뷔 8년 만‘
강진성 기자  |  wlstjdx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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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13  18: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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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뉴시스]

[서울=파워코리아데일리] 강진성 기자 = 강성훈(CJ대한통운)이 PGA(미국프로골프) 투어 데뷔 8년 만에 첫 우승을 달성했다.

1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의 트리니티 포리스트 골프클럽(파 71)에서 2018-2019 PGA 투어 AT&T 바이런 넬슨(총상금 790만 달러) 4라운드(최종 라운드)가 열렸다.

이날 4라운드에서 강성훈은 버디 7개, 보기 3개를 기록하며 4언더파 67타를 쳤다.

최종합계 23언더파 261타를 기록한 강성훈은 최종합계 21언더파 263타를 달성한 공동 2위 그룹 멧 에브리(미국)와 스콧 피어시(미국)를 2타 차로 누르고 생애 첫 PGA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2011년 PGA 무대에 입성한 강성훈은 그간 우승컵을 들어올리지 못하며 아쉬움을 자아냈다. 2017년 4월 셀 휴스턴 오픈에서 기록한 2위가 개인 최고 성적이었다.

KPGA 무대까지 범위를 넓히더라도 2013년 10월 제56회 코오롱 한국오픈 골프선수권대회 우승 이후 약 5년 7개월 만이다.

AT&T 바이런 넬슨의 우승자로 우뚝 선 강성훈은 최경주, 양용은, 배상문, 노승열, 김시우에 이어 PGA 투어 역대 6번째 한국인 우승자로 이름을 남기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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