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연예 > 연예/영화
강태오, ‘녹두전’ 합류.. 조선 제일의 요섹남으로 변신
노경빈 기자  |  atnkb@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5.14  14:01:3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사진제공 = 뉴시스]

[서울=파워코리아데일리] 노경빈 기자 = 배우 강태오가 KBS2 새 월화드라마 ‘녹두전’ 출연을 확정했다.

‘녹두전’은 미스터리한 과부촌에 여장을 하고 잠입한 ‘전녹두’(장동윤)와 기생이 되기 싫은 반전 있는 처자 ‘동동주’(김소현)의 발칙하고 유쾌한 조선판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만화가 혜진양의 동명 웹툰이 원작으로 드라마 ‘쌈, 마이웨이’(2017)를 연출한 김동휘 PD와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2016)을 집필한 임예진 작가, ‘KBS 드라마 스페셜-강덕순 애정 변천사’(2017)의 백소연 작가가 뭉쳤다.

‘녹두전’에는 배우 김소현, 장동윤, 송건희, 조수향 등이 출연을 확정한 상태다.

강태오는 이번 작품에서 조선 제일의 요섹삼(요리하는 섹시한 남자) ‘차율무’ 역을 맡았다. 차율무는 유유자적하는 한량이지만, 특별한 손맛을 지닌 인물로 많은 여인들의 관심을 받지만 동주만 바라본다.

2013년 웹드라마 ‘방과후 복불복’으로 데뷔한 강태오는 드라마 ‘미스코리아’(2013~2014), ‘여왕의 꽃’(2015), ‘최고의 연인’(2015~2016), ‘당신은 너무합니다’(2017), ‘그남자 오수’(2018), 영화 ‘명당’(2018) 등에 출연했다.

강태오는 최근 방영 중인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첫사랑은 처음이라서’에 출연하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KBS2 새 월화드라마 ‘녹두전’은 오는 9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노경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뉴스앤매거진 파워코리아 대표 백종원  |  서울특별시 광진구 중곡동 162-3번지 2층  |  대표전화 : 070-4238-9979  |  팩스 : 02-444-0454
대표메일/제휴광고문의 : bridgekorea@naver.com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백종원(bridgekorea@naver.com)  |  사업자등록번호 : 212-23-25879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종원
Copyright © 2019 월간파워코리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