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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안타 없이 1볼넷 1득점.. 3G 연속 무안타
강진성 기자  |  wlstjdx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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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15  15: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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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텍사스 트위터 캡처]

[서울=파워코리아데일리] 강진성 기자 =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가 3경기 연속 무안타로 침묵했지만 출루에는 성공했다.

15일(한국시간) 오전 9시 15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카우프만 스타디움에서 2019 메이저리그(MLB)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텍사스 레인저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추신수는 텍사스의 1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장했다.

1회 초 선두타자로 타석에 들어선 추신수는 캔자스시티 선발 대니 더피와 풀카운트 승부 끝에 루킹 삼진을 당했다.

추신수는 3회 초 1사 3루에서 스트레이트 볼넷을 골라냈다. 이후 추신수는 조이 갈로의 2타점 적시 2루타 때 홈을 밟아 득점을 기록했다.

4회 초 2사 2,3루 찬스에서 좌익수 뜬공으로 돌아선 추신수는 6회 초 2사 2,3루 찬스서도 삼진으로 침묵했다.

마지막 타석에서도 추신수의 방망이는 터지지 않았다. 9회 초 선두타자로 나선 추신수는 2루수 직선타로 물러났다.

추신수는 오늘 4타수 무안타 1득점 1볼넷 2삼진을 기록하며 시즌 타율은 0.295(139타수 41안타)에서 0.287(143타수 41안타)로 하락했다.

비록 3경기 연속 무안타에 그쳤지만 볼넷 1개를 얻은 추신수는 지난 9일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전부터 이날까지 6경기 연속 출루 행진을 이어갔다.

한편 텍사스는 선발 셸비 밀러가 1⅔이닝 8실점으로 조기 강판되고 불펜 투수들이 연달아 난조를 보인 끝에 캔자스시티에 5-11로 졌다. 이로써 텍사스는 5연패의 늪에 빠지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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