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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그이’, 방민아X여진구 입맞춤.. 수목극 최하위로 시작
노경빈 기자  |  atnkb@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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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16  13:2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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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뉴시스]

[서울=파워코리아데일리] 노경빈 기자 = SBS 새 수목드라마 ‘절대그이’가 수목극 최하위로 시작했다.

16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5일 방영한 ‘절대그이’ 1회와 2회는 각각 시청률 2.1%, 2.4%(전국 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일 종영한 전작 ‘빅이슈’ 31회와 32회 시청률(2.9%, 3.7%)보다 각각 0.8%, 1.3% 하락한 수치고, 동시간대 수목극 최하위에 해당된다.

동시간대 방영한 KBS2 '닥터 프리즈너‘는 31회 13.2%, 32회 15.8%로 수목극 1위를 기록했고, MBC '더 뱅커’는 29회 3.6%, 30회 4.3%의 시청률로 2위에 등극했다.

tvN '그녀의 사생활‘은 11회 2.7%의 시청률로 3위에 올랐다.

‘절대그이’는 사랑의 상처로 차가운 강철심장이 되어버린 특수 분장사 ‘엄다다’(방민아)와 빨갛게 달아오른 뜨거운 핑크빛 심장을 가진 연인용 피규어 ‘제로나인’(여진구)이 펼치는 로맨스 드라마다. 동명 일본 만화가 원작으로, 배우 여진구, 홍종현, 최성원, 그룹 ‘걸스데이’ 멤버 겸 배우 방민아가 출연한다.

15일 방송에서는 톱스타 ‘마왕준’(홍종현)이 자신과 7년째 사귄 특수분장사 ‘엄다다’와의 비밀연애가 기자들에게 들통날 위기에 처하자 ‘엄다다’를 스토커로 지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러한 해프닝 때문에 ‘마왕준’과 헤어진 ‘엄다다’가 우연히 로봇 ‘제로나인’을 만나 입맞춤을 하면서 새로운 로맨스의 시작을 알렸다.

한편 SBS '절대그이‘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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