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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승조, ‘초콜릿’ 출연 확정.. ‘뇌 신경외과 의사‘ 역
노경빈 기자  |  atnkb@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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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17  15:3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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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뉴시스]

[서울=파워코리아데일리] 노경빈 기자 = 배우 장승조가 JTBC 새 금토드라마 ‘초콜릿’ 출연을 확정지었다.

‘초콜릿’은 메스처럼 차가운 뇌 신경외과 의사 ‘이강’(윤계상)과 음식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불처럼 따뜻한 셰프 ‘문차영’(하지원)이 호스피드 병동에서 재회, 요리를 통해 서로의 상처를 치유하는 휴먼 멜로 드라마다.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2004)로 신드롬을 일으킨 이형민 PD와 이경희 작가가 뭉쳤다.

장승조는 극중에서 뇌 신경외과 의사 ‘이준’ 역을 맡는다. 이준은 지고는 못 사는 성격으로 어릴 적 이강과 탐탁치 않은 인연에 치열한 유년기를 보낸 인물로 성인이 돼 다시 만난 이강의 성장한 모습에 다시 한번 승부욕을 발동시킬 예정이다.

2005년 뮤지컬 ‘청혼’으로 데뷔한 장승조는 ‘미스 사이공’(2006), ‘화장을 고치고’(2007), ‘로미오와 줄리엣’(2008), ‘청 이야기’(2009), ‘늑대의 유혹’(2011), ‘셜록 홈즈’(2012), ‘마마 돈 크라이’(2013), ‘블러드 브라더스’(2014), ‘더 데빌’(2017), ‘킹아더’(2019) 등 다수의 뮤지컬을 통해 연기력을 쌓았다.

이후 안방극장으로 진출한 그는 드라마 ‘신의 퀴즈 시즌4’(2014), '밤을 걷는 선비‘(2015), ’내 사위의 여자‘(2016), ’돈꽃‘(2017~2018), ’아는 와이프‘(2018), ’남자친구‘(2018~2019) 등을 통해 주연급 배우로 도약했다.

한편 JTBC 새 금토드라마 ‘초콜릿’은 ‘나의 나라’ 후속으로 올 하반기에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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