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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김민, ‘리그 최강’ 두산 상대로 선발 3연승 챙길까
강진성 기자  |  wlstjdx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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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21  15:2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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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뉴시스]

[서울=파워코리아데일리] 강진성 기자 = KT 위즈의 ‘영건’ 김민이 데뷔 첫 선발 3연승에 도전한다.

21일 오후 6시 30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의 시즌 4차전 경기가 펼쳐진다.

KT는 최근 10경기에서 7승 3패를 기록하면서 점차 상승세를 타고 있다. 덕분에 리그 최하위였던 순위도 최하위에서 7위까지 뛰어올랐다.

그러나 KT는 윌리엄 쿠에바스와 이대은이 각각 어깨, 팔꿈치 부상으로 이탈하면서 가뜩이나 얇은 선발진에 구멍이 생겨 위기를 맞이했다.

상황이 상황인 만큼 KT의 ‘영건’ 김민의 어깨가 더욱 무거워졌다.

김민은 올 시즌 9경기 모두 선발 등판해 2승 5패 평균자책점 4.36의 성적을 나타내고 있다.

김민은 5월 들어 무르익는 피칭을 선보이고 있다. 2일 LG전에서는 6이닝 4실점을 기록했지만 8일 롯데전 6이닝 2실점, 14일 KIA전 8⅓이닝 1실점(무자책)으로 호투를 펼치며 2연승을 질주했다.

더불어 김민은 이번 시즌 두산을 상대로 좋은 피칭을 선보인 기억이 있다. 지난달 3일 두산을 상대로 6이닝 3실점으로 호투했지만 아쉽게 패전투수가 됐었다.

김민이 리그 최강의 두산을 상대로 데뷔 첫 선발 3연승을 거둘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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