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대통령/청와대
文대통령 지지율, 2주 연속 40%대 후반 머물러
백종원 기자  |  bridgekorea@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10  09:58:2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사진제공 = 뉴시스]

[서울=파워코리아데일리] 백종원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2주 연속 40%대 후반에 머물렀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YTN 의뢰로 3~7일(6일 제외)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002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발표한 6월 1주차 주간집계 결과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은 48.0%(매우 잘함 26.0%, 잘하는 편 22.0%)를 기록했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46.7%(매우 잘못함 31.2%, 잘못하는 편 15.5%)로 나타났고, 모름·무응답은 5.3%다.

문 대통령의 지지율은 지난주보다 0.3%p 하락했지만, 부정평가는 0.4%p 떨어졌다.

세부적으로는 호남과 부산·울산·경남(PK), 30대와 50대에서 상승했지만, 서울과 충청권, 20대에서 하락세를 보였다.

문 대통령의 지지율이 지지부진한 이유로는 최근 지속적으로 보도되고 있는 경제불안 소식과 문 대통령이 현충일(6일) 추념사에서 약산 김원봉 언급한 것으로 인한 정치적 갈등 등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정당지지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전주 대비 0.5%p 하락한 40.5%로 1위를 차지했고, 자유한국당은 0.4%p 하락한 29.6%로 2위에 등극했다.

정의당은 0.8%p 상승한 6.9%로 3위에 올랐고, 바른미래당은 1.1%p 하락한 4.7%로 4위를 기록했다. 민주평화당은 0.6%p 상승한 2.9%로 5위에 머물렀고, 무당층은 14.0%로 집계됐다. 

백종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뉴스앤매거진 파워코리아 대표 백종원  |  서울특별시 광진구 중곡동 162-3번지 2층  |  대표전화 : 070-4238-9979  |  팩스 : 02-444-0454
대표메일/제휴광고문의 : bridgekorea@naver.com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백종원(bridgekorea@naver.com)  |  사업자등록번호 : 212-23-25879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종원
Copyright © 2019 월간파워코리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