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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9월 베트남에 첫 해외지사 설립해 해외시장 진출 본격화김원기 대표, 5월 아산 강연회에서 ‘코리아 탑 어워드’ 수상!
백종원 기자  |  bridgekore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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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21  10:4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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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로TV 김원기 대표

미‧중 무역전쟁의 장기화로 하반기 국내 경제성장률이 2% 초반대의 저성장 구도를 이어갈 것으로 예측되는 가운데 하반기 주식시장의 전망 역시 어둠이 드리우고 있다. 전세계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치는 미국 주식시장에 본격 조정이 이어질 것으로 예측되는 가운데 코스피와 주식시장 모두 상승이 약화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세계로TV 김원기 대표는 “장이 가장 나쁠 때가 가장 좋은 매수 시점”이라며 현명한 투자를 진행해야 함을 거듭 강조했다. 김원기 대표는 지난 26일 아산 온양관광호텔에서의 강연회를 위해 24일 귀국하여 회원들을 만났다.

200여 명의 청중과 함께 아산 강연회 개최!
지난 26일 오후 2시 온양관광호텔에서 개최된 김원기 대표의 주식 강연회에는 200여 명의 청중들이 모여 김 대표를 환영했다. 지난 2월 워커힐 강연에 이어 3개월 만에 열린 그의 강연은 그 동안 해외 시장 탐방에 더욱 본격적으로 매진해온 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시장의 판도를 바라보며 주식시장의 미래를 탐구하고자 하는 그의 마음가짐이 본격적으로 드러나는 행사였다고 할 수 있다.
인기 개그맨 황기순 씨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강연회에서 김 대표는 주식 투자를 시작해 세 번 실패를 겪으면서도 꾸준한 연구와 노력을 통해 이를 극복해낸 자신의 성과를 이야기하며 신가치투자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신(新)가치투자란 기술적 분석(매집), 기본적 분석, 엘리어트파동, 그린빌, 배당, 재료, 신용, 꿈(성장가치)의 8요소를 철저히 분석하는 투자법으로 기존 가치투자의 맹점을 극복하는 새로운 개념의 투자법이다. 이는 급변하는 주식시장에서 안정적인 투자를 진행할 수 있는 방법론으로 널리 호응을 얻고 있다.
김 대표는 이번 강연회에서 ‘화려한 개별주 장세’를 주제로 제약, 바이오와 정부정책 등 다양한 요인에 의해 급격한 변화를 이루는 주식시장에서 신중한 투자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위기는 기회’라는 생각으로 더 오래 기다릴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가져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김 대표의 신가치투자는 향후 급등의 가능성이 있는 종목을 면밀히 선별하여 저점에서 구매한 후, 단타 매매를 지양하고 장기적인 안목으로 수익이 발생할 수 있도록 하는 방식이기에 더욱 높은 가능성을 갖고 있다. 이에 몇 개월만의 강연임에도 불구하고 전국 각지에서 회원들이 찾아와 큰 호응을 얻을 수 있었던 것이다.

‘코리아 탑 어워드’ 명품브랜드대상 수상
작년 9월 베트남에 첫 해외지사 설립

한편 김 대표는 이날 강연회장에서 ‘코리아 탑 어워드(Korea Top Awards)’ 명품브랜드대상 시상식을 가졌다. 한국언론인협회(회장 성대석)와 서비스마케팅학회(회장 박철)가 공동 주최한 본 시상식은 지난 4월 17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행사를 진행했다. 김 대표는 최근 본격적인 해외 진출을 위해 해외탐방을 이어가던 중 시상식이 진행되어 부득이하게 본 행사에는 참석하지 못했으나 이번 강연회에서 상장과 상패를 전달받으며 행사를 더욱 빛냈다. 김 대표는 “고객 중심 경영을 바탕으로 신가치투자의 장점을 널리 알려온 결과 이 상을 받게 되어 영광이다. 앞으로도 회원 여러분과 함께 동반 성장하며 해외시장 개척에 더욱 활발히 나서 발전하는 신가치투자, 세계로TV의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한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김 대표는 지난 2017년부터 베트남, 인도네시아, 미얀마 등 동남아시아 지역을 위주로 해외 금융시장 탐방을 이어갔다. 2017년 8월부터 이어진 베트남 방문에서 김원기 대표는 현지 3대 증권사로 손꼽히는 SSI(사이공증권)에 방문하여 관계자와 환담을 나누고 10월 열릴 글로벌 포럼에 참석할 것을 요청받았다. 2017년 10월 개최된 베트남 글로벌 포럼 ‘Gateway to Vietnam 2017’에 초대된 김원기 대표는 베트남 국영 상업은행인 베트남투자개발은행, 호치민 인프라투자사, 모바일 월드 투자사, 사이공 그라운드 서비스, 베트남 건설회사인 비글라세라 등 다수의 업체와 누이엔 두이 홍 SSI 회장/대표, 둥 트란 주정부 증권위원회 회장, 카일 켈호퍼 국제금융공사 국가담당매니저와 발렌틴 라이세카 MSCI 아세안 지수동향 대표 등 금융업계 종사자들이 함께한 포럼에 한국 대표 금융 전문가로 함께 참석하였다.
이 뿐만이 아니다. 김 대표는 작년 9월 베트남에 첫 해외지사를 설립하고 본격적으로 해외시장 공략에 나섰으며 이러한 성과를 회원들과 공유하는 현지 생방송 강연회를 진행하여 꾸준한 호응을 얻어왔다. 특히 ‘부의 창출과 나눔’이라는 회사의 모토를 현지에서도 적극 펼쳐나가 코피노들을 위한 휠체어 구매 자금, 현지 교민들을 위한 위문공연 등에 꾸준한 후원을 진행해 왔으며 국내에서도 나눔장학회를 통한 이불나눔, 장학금 지급, 기부활동 등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몽골 세룰렉대학교 명예총장 선정과 국제대학교 명예교수 추대 등 빛나는 업적
김 대표의 성과는 다양한 곳에서 인정받고 있다. 그는 지난 3월 몽골 최고 명문 사립대학 1호인 세룰렉대학교의 명예총장에 선정되는 한편, 경제학과 명예 석‧박사 학위를 부여받았다. 세룰렉대학교는 29년 역사의 종합대학교로 한국캠퍼스에도 경영학사와 석사 과정 등을 개설하여 세계를 호령하는 경영인력 배양을 위한 노력을 이어오고 있다. 김 대표의 명예총장 선정 역시 그의 주식시장 분석 능력과 경제 시장 전망 능력을 인정한 것으로 예측된다.
김 대표는 이 밖에도 지난 3월 실전투자에서의 꾸준한 실적을 인정받아 국제대학교 명예교수로 추대되어 다시 한 번 명품 애널리스트로서의 업적을 인정받았다. <부자클럽의 100억짜리 주식 레슨>, <주식투자 30일 만에 따라잡기>, <세계로TV의 신가치투자로 돈 번 사람들> 등 주식투자 필독서의 저자로 유명하며, 2013년 자기계발 분야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른 <울림>을 출간하기도 한 김 대표는 자신의 재능을 바탕으로 함께 성공을 꿈꾸는 대표적인 경영인으로서 자신의 소임을 다해왔으며 그것이 이 같은 결과로 나타난 것이라 할 수 있다. 김 대표는 앞으로도 해외시장 탐방에 더욱 적극적으로 매진하며 신가치투자를 통해 함께 부의 길로 나아가는 세계로TV를 만들 것이라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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