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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윤, 차기작으로 ‘유령을 잡아라’ 출연 확정
노경빈 기자  |  atnkb@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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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21  14:4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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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뉴시스]

[서울=파워코리아데일리] 노경빈 기자 = 배우 조재윤이 차기작으로 tvN 새 드라마 ‘유령을 잡아라’를 선택했다.

소속사 비비엔터테인먼트는 21일 “조재윤이 tvN ‘유령을 잡아라’에 출연한다.”라고 밝혔다.

‘유령을 잡아라’는 지하철 경찰대 속 남녀주인공이 펼치는 오싹 달달 무한 구속 로맨틱 수사 소동극이다. 앞서 배우 문근영, 김선호, 정유진, 기도훈, 남기애 등이 출연을 확정지었다.

조재윤은 극중에서 지하철 경찰대 형사 ‘이만진’ 역을 연기한다. 이만진은 강력계 형사였지만 예기치 못한 사고로 지하철 경찰대로 전직한 17년 차 형사다. CCTV 만으로 용의자를 찾아내 지하철 경찰대 형사들 사이에서 전설이 된 인물이다.

2003년 영화 '영어 완전 정복'으로 데뷔한 조재윤은 영화 '안녕! 유에프오'(2004), '그때 그사람들'(2005), '사랑따윈 필요없어'(2006), '국가대표'(2009), '아저씨'(2010), '체포왕'(2011), '7번방의 선물'(2013), '아빠를 빌려드립니다'(2014), '내부자들'(2015), '그날의 분위기'(2016), '범죄도시'(2017), '더 펜션'(2018), 드라마 '히트'(2007), '에덴의 동쪽'(2008~2009), '히어로'(2012), '구가의 서'(2013), '라이어 게임'(2014), '블러드'(2015), '태양의 후예'(2016), '피고인'(2017), '기름진 멜로'(2018), 'SKY 캐슬'(2018~2019)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최근 조재윤은 OCN 수목드라마 ‘구해줘2’에서 파출소장 '신필구' 역으로 열연 중이다.

한편 tvN 새 드라마 ‘유령을 잡아라’는 오는 8월에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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