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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법대 등 해외 명문대 입학의 맞춤 솔루션자회사 ‘캠벨에듀케이션 컨설팅’과 시너지 창출해
신태섭 기자  |  tss7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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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25  09: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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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 캠벨아카데미 맹진영 대표

글로벌 시대 세계의 인재들과 경쟁하기 위해서는 출발선에서부터의 탄탄한 준비가 필수다. 해외 명문대를 목표로 하는 학생들은 많지만 이들을 바른 길로 이끌어주고 탁월한 결과를 낼 수 있는 교육기관의 뒷받침이 있어야만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것이다. 미국 및 해외 명문대 입시 전문 컨설팅을 하고 있는 강남 캠벨아카데미 맹진영 대표는 뛰어난 분석력과 진정성을 통해 몇 년 동안이나 명문대 입시의 뛰어난 실적을 나타낸 바 있다. 교육의 본가 강남에서 캠벨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는 맹 대표에게서 해외 명문대 입시에 성공할 수 있는 비결에 대해 들어 보았다.

의대, 법대 등 해외 명문대 입학 위한 최선의 프로그램 갖춰
캠벨아카데미 맹진영 대표는 아카데미 원장이자 컨설턴트로 본격적인 활동을 해오고 있다. 미국에서 명문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교에서 생물학을 전공한 맹 대표는 미국 의과대학원에 스스로의 힘으로 진학했다. 해외 명문대학교 또는 대학원을 진학하고자 하는 학생들은 보통 유학 입시 전문 학원이나 유학원, 컨설턴트, 각지의 컨벤션 센터에서 진행하는 박람회 등을 돌아다니며 정보를 수집하기 바쁘고, 그 안에서 통일된 의견을 모으는 것 또한 쉽지 않다.
그렇기 때문에 일생의 중요한 부분을 결정짓는 입시에서 학생과 학부모들은 쉽게 흔들린다. 그런 한 순간의 흔들림이 오히려 좋지 않은 결과를 낼 수도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맹 대표는 “명문대 입시를 위해서는 학생 개개인의 특징을 잘 파악하고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해야 한다. 의대 입시를 목표로 한다고 생각하면 그에 맞춰 어떤 교육이 필요한지를 파악하고 이에 수반하는 문제점을 찾아 대비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캠벨아카데미는 수많은 에세이 통계와 학교별 분석 데이터베이스 등 다방면의 자료를 이용해 학생들을 목표로 하는 학교에 최단기간 합격할 수 있도록 한다. SAT, AP, IB, TOEFL 및 공인시험에 고득점을 할 수 있게 하는 것은 물론 꾸준히 반복적으로 더욱 창의적인 배움을 스스로 구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캠벨아카데미의 강점이다.
맹 대표는 “저희 아카데미는 SAT, AP, IB 등 입학시험뿐만 아니라 의대 준비생들을 위한 MCAT, DAT, 법과대학원 시험인 LSAT, LNAT, 홈스쿨링 학생을 위한 GED 시험 등 다수의 공인시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학생들의 니즈를 빠르게 파악하고 이를 대처할 수 있는 명품 강사진을 통해 저희의 프로그램을 완성하였고, 그 결과 많은 학생들이 저희 아카데미를 통해 긍정적 효과를 내고 있다”라고 언급했다.

자회사 ‘캠벨에듀케이션 컨설팅’과 시너지 창출
하버드, MIT 등 명문 대학 입학, 100% 합격률 자랑해

이처럼 많은 시험과목과 다양한 종류의 학교를 준비하는 학생들이 모여 있기에 짧은 기간 안에 유의미한 진학 데이터를 모을 수 있었다. 국제학교를 다니는 외국인 자녀와 명문고 학생들이 자주 찾는 캠벨아카데미가 그만큼 탄탄한 커리큘럼을 갖출 수 있었던 데에는 1:1 수업을 고집해온 맹 대표의 신념이 큰 역할을 했다. 학생이 목표로 하는 대학을 준비하기 위해 개인이 부족한 부분은 무엇인지를 면밀히 관찰한 후 최상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와 더불어 자회사인 캠벨에듀케이션 컨설팅을 설립하여 입시 전반에 대한 컨설팅은 물론이고 원서 작성법과 면접 TIP을 알려주는 등 심도 있는 프로그램을 갖춘 덕분에 학생들의 만족도가 더욱 높다. 맹 대표는 “성공적인 입시 컨설팅을 위해서는 학생들과 직접 만나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줄 수 있어야 한다. 지금과 같은 1대 다(多)의 시스템에서는 학생에게 무엇이 필요한지를 알기가 힘들다. 4주 완성, 8주 완성 수업 등 단기 과정으로는 본질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학생들을 무조건 많이 받는 것보다도 적은 수나마 알찬 수업을 하고 좋은 선생님들을 만나 최적의 결과를 낳는 것이 학생들에게는 더 좋은 미래일 것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이러한 각고의 노력 덕분에 캠벨아카데미에서는 하버드대학교, 예일대학교, MIT, 스탠포드대학교, 존스 홉킨스 대학교, UC 버클리 등 명문대 합격 소식이 연일 이어지고 있으며, 특히 그 중에서도 하버드와 MIT는 지원 후 100%의 합격률을 자랑하고 있다. tvn 수험생 특집 ‘프리한19’, jtbc ‘TV 정보쇼 오!아시스’ 등 다수의 프로그램에 해외진학 입시 전문가로 출연한 바 있는 맹 대표는 앞으로도 해외진학의 꿈을 이뤄주는 전문가로서의 역할을 다해갈 예정이다.

확고한 교육 철학 가진 교육자로서 제 역할 다할 것
맹 대표는 “명문대 입학을 위해서는 평상시부터 공부에 꾸준한 관심을 갖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입시라는 것은 결국 혼자만의 외로운 싸움일 수밖에 없다. 그래서 가고자 하는 대학과 목표 전공을 정한 후에는 한눈팔지 말고 선배 학생들의 사례를 공부하고 이야기를 들어야 한다. 한 번 계획을 세우면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준비해야 목표를 이룰 수 있다”라는 말로 명문대 입시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이와 더불어 맹 대표는 “많은 아이들의 미래를 준비해주기 위해서는 단순한 입시 전문가가 아니라 확고한 교육 철학이 있어야 한다. 철학을 가진 교육자로서 우리나라 교육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는 길을 마련하고 싶다”라는 포부를 전했다. 현재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을 다니며 교육의 미래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는 그는 향후 입시 분야에서만이 아니라 교육 전반에 대한 서적을 집필하고 싶다는 소망을 표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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