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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유튜버 도티 수입 공개.. 시청률 상승
노경빈 기자  |  atnkb@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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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27  11:3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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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뉴시스]

[서울=파워코리아데일리] 노경빈 기자 =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의 시청률이 상승했다.

27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6일 방영한 ‘라디오스타’ 623회는 시청률 5.2%(전국 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9일 방송된 622회 시청률(4.4%)보다 0.8% 상승한 수치며, 동시간대 수요 예능 2위에 해당된다.

동시간대 방영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72회 6.6%의 시청률로 수요 예능 1위를 차지했고, JTBC ‘한끼줍쇼’는 132회 3.1%의 시청률로 3위에 올랐다.

KBS2 ‘썸바이벌 1+1’은 1회 1.3%의 시청률로 최하위에 그쳤다.

26일 방송은 ‘황금통령상’ 특집으로 꾸며졌다. 개그우먼 홍현희, 뮤지컬배우 김호영, 그룹 ‘우주소녀’ 멤버 보나, 유튜버 도티 등이 출연했다.

도티는 “방송에서 동영상 편당 제일 많이 번 건 5,000만원 가까이 된다.”라며 수입을 공개했다.

한편 MBC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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