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대통령/청와대
文대통령 지지율, 호전세 보였다.. 소폭 상승
백종원 기자  |  bridgekorea@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01  13:21:1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사진제공 = 뉴시스]

[서울=파워코리아데일리] 백종원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소폭 상승하는 데 성공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YTN 의뢰로 6월 24~28일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504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1일 발표한 6월 4주차 주간집계 결과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은 47.6%(매우 잘함 24.9%, 잘하는 편 22.7%)를 기록했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47.6%(매우 잘못함 31.8%, 잘못하는 편 15.8%)로 나타났고, 모름·무응답은 4.8%다.

문 대통령의 지지율은 지난주보다 0.9%p 상승했고, 부정평가는 0.7%p 하락하며 호전세를 보였다.

세부적으로는 대구·경북(TK)과 호남, 20대는 하락세를 보였으나 중도층, 충청권과 경기·인천, 50대와 30대에서 상승폭을 그렸다.

문 대통령의 지지율이 상승한 요인으로는 한국당 ‘국회 정상화 합의 번복’ 보도, 한국당 여성당원 ‘여성 희화화 공연 논란’, 장애인 등급제 폐지 보도, 문 대통령 G20 정상회의 출국 및 한중정상회담 보도 등이 꼽히고 있다.

한편 정당지지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전주 대비 3.5%p 상승한 41.5%로 1위를 질주했고, 한국당은 0.6%p 상승한 30.6%로 2위에 올랐다.

정의당은 0.4%p 오른 7.6%로 3위를 기록했고, 바른미래당은 2.1%p 하락한 4.4%로 4위에 머물렀다. 민주평화당은 0.5%p 하락한 1.7%로 5위에 그쳤고, 무당층은 12.8%로 집계됐다. 

백종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뉴스앤매거진 파워코리아 대표 백종원  |  서울특별시 광진구 중곡동 162-3번지 2층  |  대표전화 : 070-4238-9979  |  팩스 : 02-444-0454
대표메일/제휴광고문의 : bridgekorea@naver.com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백종원(bridgekorea@naver.com)  |  사업자등록번호 : 212-23-25879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종원
Copyright © 2020 월간파워코리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