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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첫째 주말 고속도로 교통량 888만대 예상
김종관 기자  |  mysong426@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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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05  15: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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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뉴시스]

[서울=파워코리아데일리] 김종관 기자 = 7월 첫 번째 주말 고속도로는 지난주보다 교통량이 증가할 예정이다.

한국도로공사는 5일 주말 고속도로 교통량을 예보했다. 6일(토)은 480만대, 7일(일)은 408만대의 교통량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주에 비해 토요일 교통량은 22만대, 일요일 교통량은 21만대가 증가한 수치다.

6일(토) 주요 혼잡구간은 지방방향을 기준으로 ▲경부선 오산~안성분기점, 천안분기점~옥산휴게소, 청주 ▲영동선 용인휴게소~양지 ▲서해안선 서평택분기점~서평택, 서해대교 ▲중부선 진천~진천터널 ▲서울양양선 미사~덕소삼패, 화도, 설악~강촌 등이 정체될 전망이다.

7일(토) 주요 혼잡구간은 서울방향을 기준으로 ▲경부선 청주~목천, 기흥동탄~수원신갈 ▲영동선 진부~면온, 여주분기점~이천, 덕평~양지 ▲서해안선 당진~서해대교, 화성휴게소~비봉, 일직분기점~금천 ▲중부선 경기광주~산곡분기점, 동서울 ▲서울양양선 강촌~설악, 화도~덕소삼패, 미사 등이다.

한국도로공사는 “6일은 나들이 차량으로 지방방향이 다소 혼잡하겠고, 7일은 수도권 및 강원권 위주로 다소 혼잡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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