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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명창호의 혁신적인 창호 방풍 가이드 시스템쓰던 창호를 바꾸지 않아도 간편한 시공을 통한 놀라운 변화
신태섭 기자  |  tss7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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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28  09: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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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명창호 박정식 대표

얼마 전 서울시가 가정집 관리비를 아끼고 도지 전반의 에너지 자립도를 높일 수 있는 ‘우리집 에너지 진단 온라인 서비스를’ 국내 최초로 시작했다. 에너지에 대한 중요성이 점차 중요해지면서 에너지 절약을 위한 다양한 솔루션들이 연구되고 있다. 또한 미세먼지로 외부 공기마저 믿을 수 없게 된 오늘날 창호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졌다. 사실상 창호 사이의 작은 틈 때문에 미세먼지가 많은 날 창문을 닫고 있어도 미세먼지와 오염된 외부 공기의 유입을 완벽하게 막을 수 없다. 여름철에는 창문을 열고 있으면 방충망을 설치했더라도 창호 사이 작은 틈으로 집에 들어온 작은 벌레들을 발견할 수 있고, 겨울철에는 창문을 통한 에너지 손실이 30%~40%라고 밝혀졌다. 이렇듯 창호의 가장 중요한 기본 요소는 바로 기밀성이다. 또한 도로 주변에 위치한 집이라면 창문 틈으로부터 들어오는 소음 문제도 겪을 것이다. 이렇듯 창호의 가장 기본이 되는 요소인 기밀성을 끊임없는 혁신과 기술 개발을 통해 완벽하게 개선한 세명창호를 취재하였다.

세계 최초의 성능을 가진 세명창호의 방풍 가이드 시스템
기존에 가정에서 사용하고 있던 일반 미닫이 창호는 시공된 창틀에 창문을 끼워야 하기 때문 에 상부와 하부 사이에 25cm의 공간이 확보되어야 한다. 문제는 시공을 위해 들떠있는 이런 공간을 통에서 미세먼지와 찬바람, 벌레 등이 유입된다는 것이다. 이로 인해 난방비 증가, 외부소음, 웃풍, 결로현상, 벌레유입 등 여러 가지 문제를 야기한다. 이와 같은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기존 사용 중인 미닫이 창문에 방풍 가이드를 시공하면 된다. 신규로 창호를 교체하는 것이 아니다. 기존의 창호에 간단하게 시공이 가능하고, 비용적인 부담도 없다. 시공방법은 기존 창호를 창틀로부터 분리 후 기존 호차를 제거한 후, 특수 설계된 호차로 교체하고 분리된 창호상부에 방풍 가이드를 시공한다. 세명창호는 창호의 여러 제조사에 따라 맞춤형으로 제작된 방풍가이드를 국내 특허로 내놓았다. 세명창호가 사용하는 고 하중용 호차는 최고 150kg의 하중을 견디도록 설계되었고, 특수 기구 구조 설계로 내마모성을 극대화했다. 세명창호의 박정식 대표는 “기존 창호는 창틀과 창호사이 들뜸 현상 때문에 겨울철 실내 난방열을 손실시켜 가계비를 증가시키고 기밀성이 떨어진다”라며 기존 창호의 문제점을 꼬집었다. 그러나 세명창호의 방풍 가이드 시스템은 창호의 상단과 하부를 완벽하게 창틀과 밀착시키고, 특수 구조로 설계된 고 하중량 호차로 시공하여 이 들뜸 현상을 완벽하게 개선하였다

저렴한 비용으로 고가의 시스템 창호와 유사한 효과
세명창호의 기술을 신축 창호에 적용 시 기존에 있던 시스템 창호의 효과를 낸다. 시스템 창호의 35평 기준 설치비용은 2000~2500만원으로 굉장히 고가의 시공비용으로 기밀 성능이 우수했다면, 세명창호의 방풍 가이드 시스템은 성능은 90% 유사하지만, 비용은 미닫이 창호에 방풍가이드 까지 시공하여도 시스템 창호 대비 30%~50%에 머무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존 시스템 창호의 문제점으로는 시공이 까다롭고, 시공 상 하자 발생 요인이 많다. 또한 창호의 종류와 제조사에 따라 성능 차이가 크다는 점 등이 있었다. 박 대표는 “시스템 창호는 여닫이 개폐 방식으로 기밀 성능은 우수하나 이중창 시공이 불가하여 단열 성능이 좋지 않은 문제가 있었는데, 세명창호의 방풍 가이드는 기존 미닫이 창문에 간단한 시공으로 기밀, 단열, 방음, 수밀 성능 모두 시스템 창문과 같은 성능이 가능하다는 큰 장점을 가지고 있다”고 시스템 창호의 장단점을 보완한 방풍 가이드 창호의 우수성을 밝혔다.

세명창호의 목표
박 대표는 “현재 10년 이상 되어 미닫이창호 리모델링 시기가 다가오는 국내 아파트 940만가구 주택이 720만 채나 된다. 기밀성, 수밀성, 방음성, 단열성, 내풍압성 모두 높은 세명창호를 선택함으로써 가정을 외부의 미세먼지와 웃풍을 차단하여 추위로부터 벗어난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으로 만들고 싶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신재생에너지 전문가로 끊임없는 기술 개발을 통해 창호로 손실되는 에너지와 건강 문제점을 완벽하게 개선하는 다양한 창호 제품들을 개발하고, 특허도 출원한 세명창호는 단열, 기밀 성능뿐만 아니라 국내 최초 스마트 환기 창호 발명 특허도 취득하였고 태양광 발전 창호을 기반으로 하는 스마트 창호 시스템을 개발하는 등 신개념 창호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박 대표는 포부와 더불어 “파워코리아도 세명창호의 시스템을 통해 미세먼지와 다양한 공해가 존재하는 외부로부터 더 안전하고 아늑한 실내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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