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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롭힘 없는 건강한 조직문화!CS교육으로 개인의 역량강화와 더불어 소통하는 건강한 조직을 만들어 갑니다
신태섭 기자  |  tss7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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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30  08:5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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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하린CS교육연구소 정하린 소장

오늘날 현대 사회는 빠르게 발전하고 급속도로 변화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의 양상은 매우 다양하고, 그 방향과 속도 역시 예측이 힘들고 매우 급진적이다. AI 인공지능을 앞세운 4차 산업혁명이 몰고 오는 변화의 시대, 이러한 변화를 준비하는 기업에 있어서 인적자원개발이 그 무엇보다 가장 큰 경쟁력이 되고 있다. 모든 기업에서는 우수한 인력을 확보하고 그들의 능력을 개발시키고 활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와 같이 최근 모든 기업의 혁신 전략에 중심에는 인력자원개발이 있다. 경영성패의 결과를 가름하는 것은 물적·금전적 자원을 효율적으로 다루는 것은 인간 즉, 기업 구성원들의 몫이기 때문이다. 현대의 모든 기업들이 구성원들의 능력과 자질을 어떻게 개발하고 향상시키느냐의 중요성을 자각하고 있는 가운데, 문제는 기업이 구성원들에게 어떤 교육훈련을 제공할 것이며, 효율적인 방법을 찾아내는 일일 것이다. 본지에서는 이러한 기업교육의 중요성을 일찍이 자각하고 오랫동안 기업 교육 전문가로 활동해오고 있는 ‘정하린CS교육연구소’의 정하린 소장을 만나보았다.

직장 내 괴롭힘 없는 건강한 조직 문화 구축을 위한 CS교육
‘정하린 CS 교육연구소’ 정하린 소장은 현재 기업 및 공공기관에 직원들의 CS 역량 강화와 건강한 조직문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서비스 마인드 교육을 통해서 서비스 접점에 있는 직원들의 서비스 능력 향상을 위한 CS교육은 물론이고, 개인의 역량 강화와 함께 건강한 조직 문화 구축을 위한 다양한 조직 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최근 직장 내 갑질 문제가 큰 화두로 떠오르면서 지난달(2019년 7월) 직장 내 괴롭힘 방지법이 강화되고 ‘직장 내 성희롱 예방교육’과 더불어 ‘직장 내 괴롭힘 예방교육’이 의무 교육화되고 있습니다. 정 소장은 이게 대해서 “정부에서 제도적으로 의무교육을 지정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기업에서 먼저 적극적으로 교육을 받을 준비가 되어야 한다. 최근 이슈화되고 있는 갑질 예방 교육, 직장 내 성희롱 예방교육은 모두 같은 범주 안에 있는 것이다. 결국은 기업들이 자발적으로 조직 내 건강한 근무환경을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이를 도와주는 것이 우리 강사들의 몫이다”라고 언급했다.

소통과 화합을 위한 참여형 교육
정 소장은 직원들 간의 소통과 화합을 위한 참여형 교육을 강조한다. 참여형 수업을 통해서 조직원들 간의 소통과 화합을 이루어내고, 기업의 현장의 소리를 접목한 매뉴얼을 만들어 교육한다. 이러한 정 소장의 교육 방법은 기업의 역량 강화로 이루어지고 매출 신장이라는 결과물을 만들어내고 있다. 특히 이직률이 높은 병원에서는 정 소장의 교육 방법이 큰 효과를 거두며, 3개월 만에 매출이 2배나 오르는 병원도 생겨났다.
정 소장은 기업들의 워크숍에도 자주 초대된다. 이곳에서 그녀만의 「건강한 조직문화 만들기」는 더욱 빛을 내고 있다. 조직원들의 팀워크를 위한 교육게임 및 프로그램 등을 통해서 서로 간의 소통과 화합을 유도하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낸다. 정 소장은 “조직원들 간의 소통은 조직이 갖고 있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유도하며, 직원들의 역량을 함께 키워냄으로써 조직원들이 다함께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 수 있다”라고 언급했다.

“교육에는 힘이 있다” 강사들도 교육 역량을 키우기 위한 노력 필요해
“교육에는 힘이 있다” 정 소장이 유독 힘을 주어 말하는 부분이다. 정말 가치가 있는 것들은 눈으로 볼 수 없다. 정 소장은 교육의 가치에 대해서 강조한다. “교육이 가진 힘은 대단한 것이다. 우리는 교육을 통해 건강한 조직문화가 얼마나 중요한지, 내 주변의 동료가 나에게 어떤 중요한 의미가 있는지 깨닫게 해준다.”
최근에는 대기업뿐만 아니라 많은 강소기업들이 기업교육의 중요성에 대해서 인지하고, 직원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을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CS교육도 마찬가지다. 기업들은 다양한 교육을 통해서 직원들의 역량을 키우고, 회사와 직원들의 동반 성장을 통해서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꾀하고 있다. 또한 과거에 비해 개인주의적인 조직문화가 정착하면서 직원들 간의 소통과 화합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최근 뉴스에서는 매일같이 상식을 벗어나는 갑질 사건과 미투 사건이 연일 보도되고 있다. 이는 단순히 기업의 문제를 넘어서 엄청난 사회적 파장을 불러왔다. 이러한 가운데 기업 교육의 가치는 더욱 빛나고 있으며, 강사들도 각자의 교육 역량을 키우기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고 있다.

강의만 잘 하는 강사가 아닌, CS강사로서의 소양을 갖추고 책임감을 가지고 강의를 이끄는 강사가 되어야
정하린 소장은 ‘정하린CS아카데미’를 설립하고, 우수한 강사 육성에 힘을 쏟고 있다. 정 소장은 “CS교육 강사 양성은 내가 강사를 시작할 때부터 나의 목표였다. 강사의 꿈을 키우는 분들은 많지만 기회조차 받지 못하는 이들이 너무나 많다. 우수한 강사를 양성함과 동시에 모두에게 동등한 기회를 주고 싶었다”라고 언급했다.
정하린CS아카데미는 현재 10기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이곳의 모든 졸업생들은 현직 강사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곳에서 교육을 마친 강사들은 대기업 사내 강사 또는 정 소장과 함께 정하린CS교육연구소에서 파트너 강사로서 활동 중이다.
정하린CS아카데미에서는 4~6명의 소규모 집중 코칭을 통해서 질 높은 강사를 양성하고 있다. 교육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강사에게는 CS교육 강사의 자격을 부여하고, 교육 현장에 직접 참여시키며 실전 경험을 쌓아준다.
정 소장은 무엇보다 강사들의 자질을 강조한다. 강의만을 잘하는 사람이 아닌, 강사로서의 소양을 갖추고 그다음에 강의를 잘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정 소장은 “교육이란 변화다. 다른 이들의 행동과 지식, 혹은 인생까지도 변화시킬 수 있는 것이 교육의 힘이다. 때문에 강사들은 책임감을 가지고 교육을 해야 한다”라고 전했다.
정하린 소장은 마지막으로 “강사는 교육을 통해 성장을 도모하고 스스로도 성장하는 멋진 직업”이라고 말하며, 모든 비즈니스가 그렇지만 특히 강사는 사람들에게 에너지를 전해주는 직업이다. 강사가 즐겁지 않다면 좋은 에너지를 전달할 수 없다. 특히 강사의 교육에 따라서 기업의 발전에도 지대한 영향을 준다. 그만큼 책임감을 가지고 교육에 임해야 한다. 강사는 기업과 기업의 구성원들과 함께 성장해 나가는 것이다. 나 역시 항상 현재에 감사하고,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을 펼칠 것이다”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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