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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 따러 가세’, 송가인의 고향 진도 방문.. 시청률 상승
노경빈 기자  |  atnkb@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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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30  15: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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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뉴시스]

[서울=파워코리아데일리] 노경빈 기자 =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뽕 따러 가세’가 시청률을 끌어올렸다.

30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9일 방영한 ‘뽕 따러 가세’ 7회는 시청률 7.4%(전국 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2일 방송된 6회 시청률(6.0%)보다 1.4% 상승한 수치고, 동시간대 시청률 1위에 해당된다.

동시간대 방영한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는 104회 4.1%의 시청률로 2위를 기록했다.

‘뽕 따러 가세’는 가수 송가인이 접수된 시청자들의 사연과 신청곡에 따라, 본인 혹은 가족, 연인, 친구, 직장동료 등 사연의 주인공에게 직접 찾아가 특별한 노래를 선물해주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가수 송가인과 방송인 붐이 출연한다.

29일 방송에서는 송가인과 붐 ‘뽕남매’가 송가인의 고향 진도를 찾아가 진도군민들을 위한 마을 대잔치 무대를 선보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뽕 따러 가세’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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