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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29R 베스트 11 발표.. MVP ‘멀티골’ 김지현
강진성 기자  |  wlstjdx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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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17  13: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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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뉴시스]

[서울=파워코리아데일리] 강진성 기자 = KEB하나원큐 K리그1 2019 29라운드 베스트(BEST) 11과 함께 29라운드 MVP(최우수 선수)가 발표됐다.

29라운드 베스트 11은 3-4-3 포메이션을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제리치(경남FC)-김지현(강원FC)-주니오(울산 현대)가 베스트 11 공격수에 뽑혔고, 로페즈(전북 현대)-박주영(FC서울)-주세종(FC서울)-이영재(강원FC)가 베스트 11 미드필더를 형성했다. 김오규(강원FC)-정태욱(대구FC)-홍정호(전북 현대)가 베스트 11 수비수에 이름을 올렸고, 김동준(성남FC)이 베스트 골키퍼를 차지했다.

29라운드 MVP에는 지난 15일 춘천 송암스포츠타운에서 펼쳐진 강원FC와 제주 유나이티드의 경기에서 멀티골을 터트린 강원FC의 김지현이 선정됐다.

김지현은 0-0으로 맞선 전반 18분 이영재의 롱패스를 논스톱 오른발 슈팅으로 마무리해 선제골을 뽑아냈고, 1-0으로 앞선 전반 35분 왼쪽 측면에서 올라온 이영재의 땅볼 크로스를 왼발로 건드리며 추가골을 만들었다.

강원은 김지현의 멀티골로 2-0 완승을 거뒀다.

한편 KEB하나원큐 K리그2 2019 27라운드 MVP는 안양FC의 조규성이 차지했다. 조규성은 지난 15일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안산 그리너스와의 경기에서 전반 30분 코너킥 상황에서 기가 막힌 헤더로 선제골을 터트렸고, 전반 34분 김상원의 중거리 슈팅이 리바운드로 흐르자 그대로 밀어넣으며 멀티골을 완성했다.

안양은 조규성의 활약으로 3-1 승리를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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