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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전하고 건강한 ‘인성(人性)’이 글로벌 경쟁력이다!”티포스에듀, 표준화 인성진단지 개발완료 전문기관과 협력 ‘르네상스시장’ 선도
홍기인 기자  |  forum10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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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23  09: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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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티포스에듀 최신도 대표

인간이 긍극적으로 추구하는 것은 행복한 삶이다. 이는 건전하고 건강한‘인성(人性)’을 통해 가능한 일이다. 21세기에서 미래를 지향하는 민주시민이 갖춰야 할 근본적인 성품이 아닐 수 없다. 그런데 오늘날 현실은 어떠한가? 행복을 꿈꾸기엔 밝은 기운 만은 아니다. 물질문명에 따른 비인간화는 날로 심해지고 타인을 배려하기 보다는 사회적으로 개인욕구가 만연하는 분위기다. 자신의 안위와 위함에 배려의 마음은 사라져 아름다움과 더불어 풍요로운 마음은 옛말이 되었고, 현장의 새로운 물음에 답을 찾는 이가 늘어가는 게 현실이다. 이런 갈증의 목마름을 축이고 새로운 에너지로 행복의 근원을 찾게 하는 것이 있다, 첫째가‘인성(人性)’의 회복이고, 그 다음이 개개인의 잠재적 역량이다. 그래서일까. 정부도 이를 인지해 답을 내놓았다. 지난 2015년‘인성교육진흥법’ 제정과 시행이 그것이다. 이제는 모두가 행복한 삶을 위한 새로운 이정표로 인성을 회복하고, 이와 함께 개인의 기량도 충분히 발휘해 글로벌 경쟁에 당당히 맞서는 우수인재가 더 많이 나오는 계기가 되어야 한다.

잠재된 인성 회복시켜 우수인재로 만들자는 ‘국민 공감대’
하루가 멀다 하고 터지는 반사회적 인격 장애 이상 행동과 정상적으로 받아들이기엔 너무도 충격적인 사건 사고! 그 원인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고 인간의 내면에 있는 불건전한 심상(心想)에 서 비롯된다. 겉보기엔 멀쩡한 사람이 직장 내 괴롭힘 범법자가 되고, 주위에서 착하디 착한 사람이 성폭력 범죄자가 되고, 분노조절 장치가 잘 되지 않아 시도 때도 없이 주변을 괴롭히는 등 잠재적 범법자가 되는 것을 매스미디어를 통해 자주 듣게 된다. 범죄율이 40~50대에서 많이 나타난다는 통계를 미뤄 우리 사회가 얼마나 내외적으로 상처가 깊고 불건전한 인성을 갖고 있는 지를 짐작할 수 있다. 이럴 때 어떤 생각을 가지게 되는가? 우리는 사회적, 관계적으로 회복될 수 있는 희망이 있는지 물음을 갖게 된다. 정부가 해답을 내 놓았다. 학교와 직장에서 인성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갖는 것이고, 그와 맞물려 정부가 바탕을 깔아 줬다. 국가가 얼마나 건전하고 건강한지를 가늠하는 척도는 그 사회의 구성원인 개인과 가정을 들여다보면 쉽게 알 수 있다. 인성(人性)이 건전하지 않거나 건강하지 않을 때 가장 먼저 이상 현상이 나타난다. 본인은 말할 것 없고, 본인이 속한 가정 등 어디든 해당된다. 이쯤에서 ‘인성 교육이 무엇이기에?’ 할 것이다. 정부가 인지하듯 인성은 건전하고 건강하게 회복 할 수 있으며 교육과 계몽을 통해 새로운 인성을 갖춰 나갈 수 있다는 것이다, 인성(人性)은 ‘타인과 구분되는 독특한 심리적 양식으로서 타인의 언행에 대해 배려하는 공감능력과 소통하는 태도로 사회적 상호 작용에 대해 책임성 있게 실천하는 역량’ 이라 할 수 있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로 혼자서 사회를 살아가지 못하기 때문에 인성(人性)은 나와 타인의 관계를 위해서 갖춰야 할 최소한의 자질인 것이다. 개인의 성장기에서의 영향 또는 끝없이 경쟁해야 하는 사회 분위기 내지 직장에서의 받아들일 수 없는 심리적 환경에 노출되고 갈수록 이기주의가 확산되면서 이를 제어하거나 새로이 회복시켜 줄 수 있는 장치가 더욱 필요한 실정이다. 대표적인 사례를 떠올리자면 세월호 사건이었다. 당시에 '이준석 선장'은 476명의 승객들을 팽개치고 혼자 살겠다고 가장 먼저 배에서 빠져나왔다. 이는 국민들의 분노를 자극시켰다. '인성교육진흥법' 은 이른바 '이준석 방지법'으로 불리며 "저렇게는 살지 말아야지" 라는 사회적인 자각의 싹틈으로그 배경이 됐다. 그리하여 모두가 이를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교육으로 옮겨져 올바른 인성교육을 지향하는 뜻을 모아 지난 2015년 7월 21일부터 '인성교육진흥법'이 시행되기에 이른 것이다. 정부는 이를 장기적인 국가 정책 사업으로 정했다. 여기엔 필수 요소인 특수 교육이 뒤따른다. 단순한 교육을 넘어 인성교육과 수반되는 세밀한 적성 검사, 예방차원의 테스트 등이 그러하다. 심리 상담을 병행한 전문 강사 등의 도움을 받아 미리 예방하는 게 최선책이다는 사회적 공감을 얻었다. 그럼에도 인성교육의 필요성을 못 느끼는 일부 교사들의 태도와 이 법이 있는지 조차 모르는 국민들이 많다는 지적들이 나왔다. 이 때문에 발의한 국회의원들과 연구한 전문가들조차 법이 자칫 유명무실 해질까봐 한 때는 고민도 깊었다.

최근까지 인성교육진흥법 보완 거듭, "이제는 제대로 하자!"
'인성교육진흥법'은 인성교육을 의무로 규정한 세계 최초의 법이다. 이 법에 명시된 인성교육의 정의는 "자신의 내면을 바르고 건전하게 가꾸며 타인, 공동체, 자연과 더불어 사는 데 필요한 인간다운 성품과 역량을 기르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교육" 이다. 건전하고 올바른 인성을 갖춘 시민 육성을 목적으로 연구된 주된 내용은 다음과 같다. ①인성 교육은 자신의 내면을 바르고 건전하게 가꾸며 타인·공동체·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데 필요한 공감·소통·배려심을 함양하고 책임성 있는 행동을 습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교육이다. ②인성교육의 핵심 가치 및 덕목으로는 정직, 책임, 배려, 존중, 소통, 협동, 예절, 효도 순(順)으로 나타났고, 기타 중요하게 보충해야 할 덕목으로는 공동체의식, 생명존중, 공공질서 등으로 나타났다. ③인성교육을 실시함에 있어 강조해야 할 가치나 덕목은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나눔과 봉사정신을 갖게 함’,‘자신이 맡은 일을 성실하게 수행하는 책임감을 갖게 할 것’,‘거짓 없이 참되고 바른 정직성을 키우는 것’ 과 ‘공동체 안에서 예의 바르게 서로 인사하기를 습관화 하도록 지도하고, 모범을 보일 것’ 등으로 분석되었다. ④인성교육 진흥을 위한 가정, 사회, 국가적인 과제로서는 가정에서의 밥상머리교육, 언론의 적극적인 홍보 및 캠페인 활동, 교원양성기관에서의 관련 교과목 이수 등이 강조될 필요가 있다. ⑤인성교육 진흥을 위한 학교 급별 과제로서는 발달 단계를 감안하여 유아, 초등, 중등, 고등, 대학 등에서 강조점이 달라야 할 것으로 나타났다. ⑥학교 밖 청소년 인성교육으로서는 사회인과 시민사회단체나 국가기관이 실천해야 할 사항을 정하여 알리는 일이 우선되어야 할 것으로 보고 있다. ⑦행정·제도적 측면에서는 인성교육 전문가 양성 뿐 아니라 국가 차원의 기구를 설치할 필요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⑧인성교육 관련 동의 정도가 가장 강조되는 것들은 인성교육 중시의 교육의 패러다임 변화, 국가 및 지자체의 지원 강화, 인성관련 예산 편성, 학부모의 교육적 책임, 교사 및 교장 등을 대상으로 인성교육 연수 강화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맥락으로 연구한 자료는 많은 의원들에 의해 발의됐다. 이는 만장일치를 이끌어 냈고, 2014년 12월 29일 국회를 통과, 2015년 1월 20일 공포되어 6개월 후인 7월 21일 시행되었다. 이에 따라 2015년 7월부터 국가와 지방자치단체, 학교에 인성교육 의무가 부여됐다. 이를 위해 정부는 인성교육진흥위원회를 설립해 5년마다 인성교육 종합계획을 수립했다. 또 종합계획에 따라 17개 시도 자치단체장과 교육감은 개별 기본계획을 세우고 실행에 들어갔다. 전국 초중고교는 매년 초 인성교육 계획을 교육감에게 보고하고 인성에 바탕을 둔 교육과정을 운영해야 한다는 조항도 담았다. 아울러 일선 교사는 인성교육 연수를 의무적으로 받아야 함은 물론이다.

국내 최초 개발한 ‘인적성검사표준화’로 ‘시장 혁신’ 주도.
현재 인성(人性) 및 적성검사를 시행해야 하는 곳은 관공서 등 공무원을 비롯해 각급 학교, 대기업 및 중소기업, 군부대 등 6만여 곳에 달한다. 이와 함께 전문 강사의 보강은 필수적이다. 하지만 국가는 지난 4년간 막대한 예산을 엉뚱한 곳에 쓰고도 핵심을 못 잡았다. 이런 분위기를 틈타 인성교육을 대행해주는 사교육 관련 업체도 그동안 우후죽순 많이 생겼다. 이런 실정에서 인적성 검사 시장은 마치 진흙탕과 같았다. 이때다 하고 기회를 노린 사업체들이 난립해 교육 철학은 무시하고 영혼 없는 장삿속만 챙겼다. 엉터리 인적성 검사에 돈 바치고 우리 아이 인성(人性) 바로 잡게 해달라고 하면 다 무슨 소용이 있을까? 그간에 '인성교육진흥법' 을 보안해 왔으니 앞으로는 관공서, 학교 어디든 시행착오가 더 이상 없길 바랄 뿐이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보다 전문적인 인성교육 강사 배출이 시급해졌다. 이런 차에 그동안 시행착오와 시장을 쇄신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핵심 연구소와 교육기관이 나타났다. 오랜 소프트웨어 개발과 교육 사업으로 노하우를 쌓은 ‘(주)티포스에듀’(TIPOSS /최신도 대표)’ 가 먼저 발 벗고 나섰다. 그리고 이를 뒷받침한 ‘한국인간과학연구소’(박건림 이사장)가 주인공이다. ‘한국인간과학연구소’ 는 기관, 학계와 더불어 유일하게 인성교육을 목적으로 한 연구 사업체로 선정 됐다. 인적성 검사 및 교육시장의 중추 역할을 맡은 최신도 대표는 “그간 쌓은 노하우와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전문 연구기관과 함께 인적성 검사 및 교육 시장을 리드하며 모범을 만들어 보이겠다” 며 새로운 다짐을 했다. 또한 ‘한국인간과학연구소’ 는 "제대로 된 인성 교육과 인적성 테스트 시장을 만들어 가겠다."는 목표로 '인적성검사표준화' 작업을 완벽히 끝내고 최근 ‘동국대 전산원’과 MOU를 체결했다. ‘동국대 전산원’은 강사양성 교육을 전문으로 맡았다. 동국대 전산원에서 배출된 민주시민 인성교육 강사들은 각급 학교, 청소년단체, 공공기관, 기업체 연수원, 군부대 등에서 인성의 중요성을 알리는 활동과 강의를 진행하게 된다. 강사는 신뢰받는 교육기관을 통해 취업으로 능률이 오르고 전문가로서 좋은 대접도 받을 수 있으니 이 얼마나 좋은 일인가. 이제라도 탄탄한 연구시스템과 신뢰 얻는 기관에서 양성 교육을 진행하게 돼 퍽 다행스런 일이 아닐 수 없다.

검증된 기관 통해 <인적성교육 강사>< 인성교육지도자> 양성.
‘(주)티포스에듀’(TIPOSS)가 인적성 시장에서 제일 먼저 실행에 옮긴 건 ‘한국인간과학연구소’ 와 협업이다. ‘한국인간과학연구소’ 는 국내 유일의 교육부 인가 공익사단 법인이다. 인성교육진흥법에서는 인성교육의 확대를 위해 전문 인력 양성을 지원하도록 하고 있으며, ‘인성교육진흥법 시행령 15조 라항’ 에 의거해 목적사업에 부합한 인성교육 강사 양성을 할 수 있다. 이들은 학교법인 동국대학교에서 운영하는 ‘동국대학교 전산원’과 협업을 이끌어 냈다. 특히 ‘한국인간과학연구소’ 가 연구한 인적성 검사 프로그램은 지난 3년 동안 20만여 명 이상의 표준화 과정을 거쳐 국내 최초로 개발 되었으며, 800만 건 이상의 빅 데이터로 신뢰성을 높여주고 있다. 이와 함께 모든 사람이 각자의 역할에 충실하고 조화를 이루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시스템과 솔루션을 제공키로 했다. 이를 통해 동국대 전산원은 국내 최고 수준의 민주시민 인·적성 전문강사 양성 과정을 개설했다. 교육 과정은 전문 강사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개설되었다. 따라서 민주시민 인성 의무 교육은 유치원 및 초·중·고·대학교와 기업체, 관공서까지 확대 시행되며 향후 일자리 창출도 5만명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한국인간과학연구소’ 와 ‘동국대 전산원’은 선거관리위원회 산하인 ‘한국유권자총연맹’ 과도 협력한다. 민주시민교육 지도자 자격증 발급기관으로 등록되어 있어 교육과정 이수자에게는 전문 강사 수료증과 민주시민지도자 2급 자격증이 동시에 수여됨이 특징이다. 교육 과정에서는 ‘8minds’ 프로그램으로 인적성 검사 임상을 겸하게 되며, 검사 후에는 인성 함양 교육도 받게 된다. 퇴직자나 퇴직 예정자에게는 인생 2모작을 준비하는 일자리로, 전문 강사를 찾는 사람에게는 새 분야의 일자리가 될 것으로 분석된다. ‘한국인간과학연구소’는 “전문 강사를 원하는 분, 재취업 또는 인적성 진로상담 관련 창업, 각급 기관에 전문 강사로 재취업을 원하는 분에게 추천하며 수료생들은 별도의 인력 풀을 구성하여 희망자에게는 강의 의뢰 및 지원을 한다.”고 밝혔다. 국가의 정책 사업의 줄기인 인성교육 강사는 계속해서 많은 이들이 도전 할 분야다. 특수 교육에 자신 있는 이들도 도전해 볼 수 있고, 강사 출신이라면 더욱 좋다. 무엇보다 인간을 사랑하고 남을 배려하는 소양과 인성(人性)을 갖춘 이라면 대 환영이다. 국가적으로 명분과 가치가 있고 더 유망 직업인이 될 것임에 분명하기 때문이다.

------< 인터뷰 / ‘한국인간과학연구소’ 문종구 소장 > -------------------------

다음은 인성교육 강사 및 인성교육지도자 교육과정 궁금증을 문답(Q&A)식으로 들어 본 내용.

Q. 교육을 받는 비용은 얼마인가요?
A. 시간당 1만원으로 120시간 이수해야 합니다. 이는 법정 이수시간입니다. 인성교육 진흥법시행령에 따른 것입니다.

Q. 교육 과정은 어떻게 구성되나요?
A. 기본적으로 인성함양 및 정부의 민주시민 교육 시책에 맞추어져 있습니다. 이 과정은 기초과정으로 인·적성 함양을 위한 기본 이론과 인성 상담 및 임상 분석과 민주시민 양성을 위한 과목으로 구성됩니다. 이후는 심화 전문 과정으로 직능별 일반교육 과정과 상담 후 함양 치료 목적의 기능별 (예를 들어 미술치료, 음악치료, 독서치료, 운동치료 등 기타)로 워크샵을 통해 교육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Q. 교육시간은 어떻게 이뤄지나요?
A. 총 10주간 법정 120시간 이상 이수해야 강사로서 자격을 갖출 수 있습니다. 주간반(수,금) 야간반(화수목금) 주말반(수,토)이며 일일 6시간 수강을 하게 됩니다. 단 야간반은 3시간이며, 주말반 토요일은 9시간을 하게 됩니다.

Q. 수료 후 향후 진로는 어떻게 되나요?
A. 본 과정을 수료한 분들에게는 중앙선관위 산하 한국유권자총연맹에서 민주시민지도자 2급자격증이 부여되며(자격증 발급비용 5만원 별도), 인성 함양 전문 강사로서 활동할 수 있는 인증서를 동국대학교 전산원장 명으로 드립니다. 그리고 수료하신 분들은 각급 학교 또는 기관에서 실시하는 인성함양 교육에 출강하실 수 있게 됩니다. 심화 과정까지 수료하면 요양보호사, 사회복지사 등에 대한 직무교육, 예를 들어 노인 학대방지 교육이나 폭력 예방 교육, 직장 내 괴롭힘 방지 교육, 성 희롱 방지 및 성폭력 예방교육, 안전교육 등에 출강 가능합니다.

Q. 강사로 출강하고 싶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수료생 인력풀을 구성해두고 정부에서 요구하는 교육이 있을 때 나라장터, 각급 공무원 학교 기업체 등 연구소와 부설 평가원에 의뢰 또는 제휴를 통하여 수요처를 찾아서 강의할 수 있도록 합니다. 특히 인·적성 검사 후 부족한 인성 부분의 교육을 위해 필요로 하는 강의 부분에 우선 투입되며, 현재 민주시민 관련 전문 강사는 전무한 실정이고, 인성 함양 교육과, 인성 분석가가 절대 부족한 실정입니다.

Q. 민주시민 인성교육지도자란 무엇인가요?
A. 민주시민 인성교육은 계몽 차원의 인성교육을 뛰어넘어 사회적 실천을 통해 공동체와 개인을 함께 변화시키는 시민의 양성을 목표로 생명의 존귀함뿐 아니라 타인의 존중과 타협, 배려와 섬김을 교육을 통해 성장시켜 내기 위함에 있습니다. 역시 인성교육진흥법에 의거한 것입니다. 앞서 2급 자격증은 공무원 연수ㆍ유치ㆍ초ㆍ중ㆍ고 와 일반기업 등 다양하게 강사로서 활동할 수 있는 자격입니다. 민주시민 인성교육지도자 자격은 나아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산하 소관 법인에서 발급하여 드립니다.(자격증 발급비용 5만원 별도). 따라서 1급 지도자 과정을 이수하면 정치인과 기관장 교육을 할 수 있습니다. 민주시민지도자 자격증은 주로 학교 교육에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인성과 적성ㆍ지능ㆍ진로의 상담, 또는 각 직능별ㆍ기업 등 전 분야에 적용하실 수 있습니다. 교육 받으신 분들은 현재 아이 돌봄 교사와 요양보호사, 어린이집 보육교사, 직무 보수교육에 인ㆍ적성 분석평가 상담사 및 강사로 활동할 수 있습니다.

Q. 이 교육 과정은 어떻게 되나요?
A. 주간반, 야간반, 주말반을 두고 있으며, 마찬가지로 120시간을 이수해야 합니다. (※과정은 모집 현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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