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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부마항쟁 40주년에 “제대로 된 역사적 평가 필요”
백종원 기자  |  bridgekore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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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16  15:4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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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뉴시스]

[서울=파워코리아데일리] 백종원 기자 = 바른미래당은 부마민주항쟁 40주년을 맞이한 16일 “올해 국가기념일로 지정된 것을 계기로 부마민주항쟁에 대한 진상조사와 제대로 된 역사적 평가가 이루어져야 한다.”라고 밝혔다.

최도자 바른미래당 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부마민주항쟁 40주년을 맞아 이 땅의 민주주의를 위해 싸워 오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라고 이같이 말했다.

그녀는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민주주의는 평범한 이웃들의 피와 땀으로 이루어진 결과임을 다시금 되새긴다.”라며 “하지만 (부마민주항쟁은) 그동안 이에 합당한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지 못했다.”라고 설명했다.

최 대변인은 “바른미래당은 부마민주항쟁의 역사적 재평가를 위해 노력할 것이며, 국민의 숭고한 희생과 노력을 통해 이루어낸 민주주의를 더욱 발전시켜 나갈 것을 약속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부마민주항쟁은 1979년 10월 16일부터 20일까지 부산 및 마산지역을 중심으로 벌어진 박정희의 유신독재에 반대한 시위 사건이다. 지난 9월 17일 사건 발생 40년 만에 국가기념일로 지정됐다.

부마민주항쟁은 4·19혁명, 5·18민주화운동, 6·10민주항쟁과 함께 우리나라 4대 민주항쟁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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