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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욱 “축구대표팀 사지로 내몰은 文대통령, 사과하라”
백종원 기자  |  bridgekore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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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17  16:5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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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뉴시스]

[서울=파워코리아데일리] 백종원 기자 = 민경욱 자유한국당 의원은 17일 축구 국가대표팀이 평양 원정에서 어려움을 호소했던 것과 관련해 “국보 1호 축구선수들을 사지로 내몰았던 문재인은 사과하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민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

그는 “오죽하면 손흥민이 부상 없이 돌아온 것만으로도 감사한 일이라고 하겠느냐”고 일침을 가했다.

한편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중국 베이징을 거쳐 이날 새벽 1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특히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은 기자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상대가 많이 거칠게 나왔다’, ‘심한 욕설이 오가기도 했다’, ‘이런 경기에서 부상 없이 돌아온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다’라는 등 평양 원정에서 겪은 어려움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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