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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들에게 아름다움(美)과 건강을 선사하다선진화된 뷰티니스 운동을 전파하고, 아름다운 복지 사회를 실현하다
신태섭 기자  |  tss7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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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22  09: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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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한국뷰티니스예술진흥원 전은영 대표

현대사회의 최대 이슈는 건강과 미용이다. 기대 수명 100세 시대에 접어들면서 ‘웰니스 [wellness]’가 현대인들의 가장 큰 화두가 되고 있다. 현대인들의 아름답고 건강하게 살기 위한 많은 노력들로 인해 웰니스 산업도 크게 성장하고 있다.
건강한 신체가 건강한 정신과 아름다운 외면을 만든다는 말이 있다. 이와 함께 인간은 신체적·정신적, 건강, 외향적 아름다움을 만족함으로써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최근 뷰티산업의 최대 트렌드는 미용과 건강의 통합이다. 이러한 가운데 최근 피트니스(fitness)와 뷰티(beauty)를 결합한 ‘뷰티니스(beautiness)’라는 신조어를 만들어내며, 뷰티니스 스타를 발굴하고 육성함과 동시에 대중들에게도 선진화된 뷰티니스 운동을 적극 전파하고 있는 (사)한국뷰티니스예술진흥원(AFIC:All Fitness International Convention, 대표 전은영)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피트니스(fitness)와 뷰티(beauty)가 결합한 ‘뷰티니스(beautiness)’
피트니스적 요소가 패션, 뷰티 등 다른 분야와 만나 시너지 효과 일으켜

예로부터 건강과 아름다움은 인간의 가장 큰 욕구 중 하나였다. 이에 뷰티와 미용, 건강의 통합은 아마도 우리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에 부합하기 위한 필수적인 과정일 것이다. 이들 분야의 전문가들 또한 자신의 분야에서 한발 더 나아가 건강과 미용을 통합한 활동이 적극 필요할 때이다.
(사)한국뷰티니스예술진흥원(AFIC) 전은영 대표는 “피트니스는 끊임없이 자기계발을 통해서만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 피트니스적 요소가 패션, 뷰티 등 다른 분야와 만나 그 영역을 확장하고 시너지를 일으킬 것이다. 우리 협회는 뷰티니스(Beautiness)라는 슬로건 아래 한국 사회 전반에 선진화된 건강 & 뷰티니스 운동을 전파하고, 건강하고 아름다운 복지 사회를 실현하기 위한 활동을 적극 전개해오고 있다”라고 언급했다.
뷰티니스(Beautiness)는 건강과 미용이 통합된 신조어로 「내 몸을 아름답게 만드는 피트니스」라는 뜻을 담고 있다. 내적 아름다움과 외적 아름다움이 어우러져 건강하고 아름다운 신체를 만든다는 뜻이다. 이러한 슬로건 아래 한국뷰티니스예술진흥원에서는 전문가 육성과 다양한 국제적인 행사를 주최하며 뷰티니스 문화를 우리사회 전반 곳곳에 널리 알리고 있다.
협회에서는 세계적인 피트니스모델 선발대회인 WBFF(World Beauty Fitness Fashion)의 국내 선수권 대회 WBFFKOREA를 주최하였으며, 대한민국 최초 여성 AFIC 피트니스 컨벤션, 월드요가 챔피언십 WYC대회, 번지플라이 컨퍼런스, 뷰티니스 스타 챔피언십 등 각종 대회와 행사를 기획하고 진행해오고 있다. 또한 미국 최대 규모 피트니스 컨벤션인 IDEA WORLD와 MOU로 2020년 8월 29~30일 IDEA KOREA를 준비하고 있다.

전은영 대표, 27년간 국내 피트니스 역사와 함께한 최고의 피트니스 전문가
전은영 대표는 27년간 피트니스 전문가로 활동한 국내 최고 피트니스 전문가로 현재 ‘한국뷰티니스예술진흥원’ 이사장, ‘AFIC, 뷰티니스, 드림핏 스쿨’ 회장, 번지플라이 아시아 대표로 활동 중이다. 전 대표는 스포츠에어로빅 선수와 국가대표 수석코치, FIG 국제심판을 역임하였고 피트니스, 이후 피트니스 전문가로 활동하며, 국내 헬스산업의 역사와 함께했다. 스포츠에어로빅 선수로서 각종 국제대회 입상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1997년 동아시안게임 개막식 보조안무, 2002년 부산 아시안 게임 개막식 보조안무를 맡은바 있다. 이 외에도 영화 ‘색즉시공’ 출연 배우들의 에어로빅 안무 코치로 배우 하지원, 진재영, 신이, 함소원 등의 스포츠에어로빅 안무와 트레이닝을 했으며, 각종 다양한 행사의 디렉터 및 총 연출가로 활동했다.
한국뷰티니스예술진흥원은 다양한 교육기관과의 업무 협약을 통해 인재양성과 새로운 콘텐츠 발굴, 학술 정보 교류 및 교육 인프라를 구축하고 뷰티니스 산업의 발전을 위해 경주하고 있다. 지난 8월에는 더 많은 콘텐츠 개발과, 세계로 뻗어나가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신임 공성배 회장을 진흥원의 새로운 회장으로 이임하기도 했다. 전 대표는 이임사를 통해 “27년간 피트니스 산업에 몸담고 있으며, 현대인들에게 꼭 필요한 미래지향적 콘텐츠인 뷰티니스를 만들었다. 앞으로 우리 한국뷰티니스예술진흥원과 AFIC이 더 많은 콘텐츠와 새로운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신임 공성배 회장님께서 큰 산처럼 활동해 주실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또한 공성배 신임 회장은 “전은영 회장님의 그동안의 노력으로 3개의 국제 자격증과 13개의 민간자격증을 발급하는 기관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 앞으로 협회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회장으로서의 역할을 성실하게 수행해 나가겠다”라고 언급했다.

3개의 국제자격증과 13개의 민간자격증 발급하는 피트니스 전문교육 기관
이색적이고 효과적인 운동 콘텐츠로 많은 이들에게 큰 인기
현재 한국뷰티니스예술진흥원은 번지플라이, 발레톤, BOSU 등의 3개의 국제자격증과 민간자격과정 드럼엑스, 뷰티니스지도자, 발레피트니스, 요가지도자, GEMS, 필라테스 지도자, 에어로빅, 그룹엑서사이즈, HIIT & 그룹피트니스 트레이너, 퍼스널트레이너 PT, 바른바디전문가, 댄스피트니스지도자 등의 13개 자격증 발급 및 전문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번지플라이’는 번지점프에서 응용이 되어 탄성코드를 이용한 재활부터 다이어트, 요가, 필라테스를 위한 피트니스까지 다양한 형태로 즐길 수 있어, 많은 이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전은영 대표가 직접 이탈리아에서 배워 한국인에 맞게 수정되었으며, 줄의 탄성을 이용한 움직임으로 유산소와 근력운동이 동시에 가능하고, 시간당 1000kcal까지 소모된다. 음악에 맞춰 점프하고 나는 듯한 역동적인 동작들로 이루어져 색다른 운동을 찾는 이들에게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발레톤은 피트니스와 발레, 요가가 합쳐진 신개념 운동으로 스트레스 해소와 건강에 특히 좋다. 힘, 카디오, 유연성을 조합한 완전히 새로운 의미의 운동으로 피트니스 전문가들에게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한국뷰티니스예술진흥원, 4차 혁명을 준비하는 피트니스산업의 롤모델 역할 수행
‘K뷰티와 K피트니스’, 한류 콘텐츠 융합으로 K-피트니스 산업의 세계화에 앞장설 것

이처럼 한국뷰티니스예술진흥원은 다양한 콘텐츠의 교육, 자격증 발급을 통한 전문가 양성과 함께 국내 외 각종 컨벤션, 워크샵, 세미나, 대회, 교육 행사를 주최하며 4차 혁명을 준비하는 피트니스산업의 롤모델 역할을 수행해 나가고 있다.
또한 전은영 대표는 세계 속으로 뻗어나가고 있는 한류열풍 속에서 K-피트니스 산업의 세계화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전 대표는 ‘K뷰티와 K피트니스’라는 한류 콘텐츠 융합을 통해 국내뿐 아니라 세계에 뷰티니스 문화를 선도할 계획을 밝혔다. 전 대표는 “대한민국의 피트니스는 더욱 빠른 속도로 변화하고 성장하고 진화하고 있으며, 세계 속의 피트니스 선진국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 이제는 한국에서 새로운 프로그램 콘텐츠를 만들어 수출하고 한국을 넘어 세계로 나아가 K-피트니스, K-뷰티니스의 위력을 발산할 때가 왔다”고 언급했다.
저번 달 한국뷰티니스예술진흥원은 서울시 성동구로 본관을 이전하며 더욱더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10월 18~20일, 3일 동안 코엑스 펼쳐지는 제16회 AFIC 컨벤션에서는 EXPORUM과 밸런스페스티벌을 함께 주최하며, 관계자들의 큰 기대를 받고 있다.
마지막으로 전 대표는 “뷰티니스 전문 지도자 양성과 더불어 국민의 건강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것이다. 일반인들도 다함께 즐길 수 있는 컨벤션을 계획 중이다. 건강과 뷰티, 재미를 다 잡을 수 있는 뷰티니스 문화를 만들어 나갈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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