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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공단 자동차성능연구소 테스트 완료된 연료절감 기술!
지윤석 기자  |  jsong_ps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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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2.02  12: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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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스파크인터내셔널(회장 이연희)의 자동차 연료절감기 ‘파워세이버’가 연료절감 뿐만 아니라 매연감소도 돕고 있어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특히, 파워세이버를 비롯한 스파크인터내셔널 연료절감기 라인업은 2012년 특허청으로부터 받은 ‘연료 절감기 및 그 동작 방법’에 대한 발명특허와 성적서 등으로 입증을 받아 높은 신뢰를 받고 있다.

특히, 파워세이버는 시거잭에 간단히 연결하는 방식으로 최대 35%까지 연료절감을 돕고 있으며 cvs-75 모드에서 30km 운행시 3%, 연료절감 유효시 30~100km에 10~30% 절감이 가능해 자동차를 많이 타면 탈수록 더욱 많은 연료를 절감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엔진 점화력 향상과 엔진 소음 감소에 따른 승차감 향상, 배기가스 감소, 상시 주차에도 최대 7일간 블랙박스를 사용하고도 방전이 되지 않을 정도로 배터리 재생, 라이트 밝기 향상 등이 가능한 다기능제품으로서 그 역할을 다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교통안전공단 자동차성능연구소에서 테스트까지 완료되어 발명특허, 신뢰성 등 여러가지 면에서 효율성을 입증받고 있다.

온라인 상의 반응으로는 "연료절감기를 시거잭에 꽂아주기만 하면 되기에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설치가 가능하여 편리하다', '차종과 연료 종류를 가리지 않고 어느 차량이든 설치를 할 수 있어, 복잡하지 않다', '배터리 출력을 곧바로 향상시켜, 엔진출력도 좋아지고 엔진소음 떨림도 적어지면서 자연스럽게 연료비도 아낄 수 있기에 소중한 내 차를 더욱 건강하고 오래 탈 수 있다'라는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스파크인터내셔널의 관계자는 "일반적으로 자동차 제너레다에서 전기를 생성, 배터리가 축전해 엔진, 센서, 전장장치에 전기를 공급할 때 황산염이 6개의 납망에 축적된다. 이때 배터리의 충전능력이 감소돼 완전 충전이 안 되는 성능저하가 올 수 있고 사용할 수 있는 전기량이 50~60% 줄어든다"고 원리를 설명하며 "간단한 설치로 배터리의 성능 향상을 돕기 때문에 고객분들께서 직접 엔진성능과 전장장치의 향상을 확인하실 수 있을 것이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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